FC서울 수비수 김남춘, 갑작스러운 사망...향년 3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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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승인 2020.10.30 14:47:38
  • 최종수정 2020.10.3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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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김남춘이 갑작스럽게 세상 떠나...정확한 경위 파악 중"
축구선수 김남춘. (사진=FC서울 홈페이지)
축구선수 김남춘. (사진=FC서울 홈페이지)

프로축구 FC서울의 수비수 김남춘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FC서울은 30일 "김남춘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며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1989년생인 김남춘은 광운대를 졸업한 후 2013년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FC서울의 유니폼을 입었다. 2017~2018년 상주 상무 군복무 시절을 제외하고 FC서울에서만 뛴 '원 클럽 맨'이다. 올 시즌에도 FC서울의 핵심 수비수로 22경기에 출전했다.

한편 김남춘은 지난해 FC서울과 재계약에 성공했다. 계약기간은 3년으로 2022년 말까지였다.

심민현 기자 smh418@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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