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부총장에 박성태 전 서울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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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승인 2018.08.31 17:35:52
  • 최종수정 2018.08.3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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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배재학당은 31일 대외협력부총장에 박성태 전 서울신문 기자(59)를 임명했다. 

박 신임 부총장은 서울신문 대학발전연구소장, 아시아미디어그룹 총괄부사장, 한국대학신문 대표이사 발행인 등을 지냈다. 

박 부총장은 총장을 보좌하면서 대학 대내외협력 관련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대학 관계자는 "우리 대학에 임명된 첫 부총장"이라며 "박 부총장은 여러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꾸준히 활동하는 등 33년간 언론과 대학 강단에서 활약한 대학정책 및 미디어 관련 전문가여서 임명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윤희성 기자 uniflow84@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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