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혼돈...펜앤 외신 브리핑(9월28일)
영국의 혼돈...펜앤 외신 브리핑(9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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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 경제 전략 충돌하는 가운데, 투자자들 진정시키려는 영국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의 세금 감면책·에너지 보조금 정책이 잉글랜드은행의 금리 인상 노력을 복잡케 하는 상황. 주식 매도의 흐름 속에서 영국 정부는 중앙은행과 더 협력 노력 기울이겠다고 밝혀

△ 허리케인 '이안(Ian)' 플로리다 접근, 탐파 만 위협

△ 월 주택가격 수년만에 첫 감소

△ 금지된 메시지 앱 사용 관련해 은행들 18억 달러 벌금 물게 돼
-11개 은행 및 중개회사들이 해당, 골드만삭스,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포함돼.

△ 알츠하이머 치료제 나오나...진행속도 늦추는 약물 시험중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점령지역 병합 준비중...국민투표 끝나

△ 징집 피하려 카자흐스탄으로 도망가는 러시아인들

△ 서머스 "경제 경착륙 가능성이 더 높아"

<뉴욕타임스>

☆ 영국 지도자가 벌이는 경제 도박...정부 침몰의 원인 될까
-리즈 트러스 총리는 세금 감면·공급자 중시 경제정책(세금 감면 등의 정책)을 공약으로 내걸어. 이젠 자유시장 어젠다를 내세우는 중
-하지만 트러스 총리의 재정 계획이 시장을 마비시키고 영국의 환율을 혼돈에 빠지게 한지 4일이 지난 지금, 총리의 정치적 미래가 점점 더 위태롭게 보여

△ 폭발 후 일어난 노르드스트림 가스 누출 사태가 사보타주 때문인 것 같다는 당국의 분석

△ 바이든, 이민에 있어 작은 변화가 오래 지속되길 바라는 중

△ 중국은 어떻게 세계 어업 공급망을 겨냥하고 있나
-자국 연안은 사실상 고갈된 상황에 처한 중국은 타국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전세계적 어획 활동을 구축한 상황

<블룸버그>

☆ 주가가 안정된 지점 찾아나가는 가운데 꼼짝없이 당하는 투자자들
★ 중국 경제회복 '적신호'...세계 경제둔화로부터 새 위험 직면해
★ 부동산 위기 빠진 중국, 디플레이션 가능성까지 나와

☆ 독일, 노르드스트림 망가뜨린 건 사보타주 때문이라 짐작 중

△ 알츠하이머 진행속도가 약물로 늦춰진단 시험 결과 나와

△ 수십년만에 나타난 최강 태풍 '노루'로 베트남서 수천명 대피

△ 아시아계 미국 여성들의 '유리천장'?...금융업계에서 존재한단 연구결과

△ 일본 여행업계, 학수고대하던 여행객의 귀환 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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