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둔화 가능성 98%로 심화...펜앤 외신 브리핑(9월27일)
경기둔화 가능성 98%로 심화...펜앤 외신 브리핑(9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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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

☆ 다우지수 주가 하락하며 약세장으로 마감
-우량주 지수(blue chip index) 300포인트 이상 하락, 약세장 마감. 최근 최고치로부터 20% 혹은 그 이상 떨어져. 美 국채는 2010년 이래 수익률이 최고 수준으로 올라

△ 영국중앙은행 "금리인상 준비된 상태"
-영국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이 인플레이션 잡기 위해 필요한 만큼 금리 올릴 것이라고 밝혀. 이는 영국 파운드화가 달러대비 기록적인 가치 떨어진 후 나온 발언. 영국 주식시장은 세금감면으로 인플레이션이 악화되고 정부 재정이 위기에 처할 수 있단 우려 중.

△ 포드, 차량 전복사고 소송서 17억 달러 배상 평결 후 새 재판 요청

△ 나사 DART 우주선 소행성에 충돌...이는 궤도 변경 위해

△ 러 동원령 반발 와중에 징집 센터 공격받아

△ 1월 6일 폭동 조사위원회 최종단계 진입...수요일 청문회 개최

△ 美 연방의회예산국 "학생대출 구제 계획 4천억 달러 소요될 수 있어"

△ 이탈리아 총리된 죠르쟈 멜로니, 경제에 있어 유럽과 함께 노력해야 할 것

△ 푸틴, 스노든에 러시아 시민권 수여

<뉴욕타임스>

☆ 미국 학생대출 구제계획 4천억 달러 소요될 수 있어
-이 보고서로 인해 구제 프로그램을 둘러싸고 정치적 논쟁이 다시 일어날 것으로 보여. 이 계획은 바이든 대통령의 어젠다 중 가장 자금이 많이 드는 것.
-비평가들은 이 계획에 대해 돈만 많이 드는 공짜 퍼주기라고 하는 반면, 바이든 행정부는 이 계획으로 수많은 저소득, 중산층 미국인들이 도움받을 수 있다고 주장해.

△ 나사의 DART가 소행성에 충돌

△ S&P지수, 전 세계적 매도 열풍 계속되면서 올해 최저로 떨어져

△ 러시아, 징병 문제 인정...징병 반대로 폭력사태 벌어지기도

△ 여성이 이란 반정부 시위에서 중심이 돼...이란 흔들리나

<블룸버그>

☆ '다 팔아버려' 월스트리트에서의 매도로 경기둔화 가능성 98%로 심화
-트레이더들 강달러, 어닝 전망, 영국의 혼란에 초조해해
-전 세계 경기불황의 위험이 올라가고 있어
★ 아시아는 더 위험한 자산에 대한 계속되는 압박에 직면 중
★ 캐시 우즈 "미국 달러 강세가 연준의 피봇(통화정책의 접근방식 전면 전환) 촉발시킬 수 있어"
★ 연준 메스터 "더 구속적인 정책이 장기적으로 필요해"

☆ 中 위안화 14년만에 최저치에 근접, 중국인민은행 더 공격적인 환율방어책 내놓을듯
-위안화 1994년 이래 가장 큰 하락 중
-중국인민은행의 개입이 지금까지는 통화가치하락을 막는 데 실패해

△ 영국 파운드화, 1달러 아래로 떨어지나

△ 일본, 논란의 중심에 있는 아베 전 총리 장례식 강행해

△ 영국 중앙은행 "찰스 3세 2024년 중반 화폐에 넣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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