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최연소 아나운서' 김수민, 사표 제출..."학업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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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승인 2021.05.12 17:44:19
  • 최종수정 2021.05.1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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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 관계자 "金, 당분간 졸업 준비를 할 예정"
김수민 SBS 아나운서. (사진=김수민 인스타그램 캡처)
김수민 SBS 아나운서. (사진=김수민 인스타그램 캡처)

김수민 아나운서가 SBS를 퇴사한다.

12일 SBS의 한 관계자는 "김수민 아나운서가 사직서를 제출했다"며 "퇴사 시기는 조율 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 아나운서는 퇴사 이후 학업에 매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아나운서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를 재학 중이다. 1997년생인 김 아나운서는 2018년 당시 22살의 나이로 SBS에 입사해 'SBS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얻었다.

이 관계자는 "김 아나운서가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당분간 졸업 준비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며 "현재 'TV 동물농장' 마지막 촬영을 남겨두고 있다. 시기는 미정"이라고 했다.

김 아나운서는 '모닝와이드', '애니 갤러리', '열린 TV 시청자 세상', '톡톡 정보 브런치', 'TV 동물농장', '본격연예 한밤'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사랑받았다.

심민현 기자 smh418@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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