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2인자는 탁현민...박주민 올해 망했으면!" 펜앤 스튜디오에서 터진 서민 교수의 말!말!말!
"文정부 2인자는 탁현민...박주민 올해 망했으면!" 펜앤 스튜디오에서 터진 서민 교수의 말!말!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펜앤드마이크 주관으로 열린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온택트 북콘서트가 지난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펜앤드마이크 본사에서 열렸다.(2021.01.06)(사진=펜앤드마이크 캡처, 조주형 기자)
펜앤드마이크 주관으로 열린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온택트 북콘서트가 지난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펜앤드마이크 본사에서 열렸다.(2021.01.06)(사진=펜앤드마이크 캡처, 조주형 기자)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9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민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함께하는 '조은희의 온택트 북콘서트'가 열려 관심이 집중됐다.

'조은희의 온택트 북콘서트'는 6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의 펜앤드마이크 본사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서민 단국대 의대 기생충학과 교수와 서울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출연했다.

김행 위키트리 부회장을 비롯해 서정욱 변호사, 시사평론가 장예찬 씨, 박선이 前 영상물등급위원장, 방송인 김승현 씨, 가수 윤형주·추가열 씨, 요리연구가 임지호씨와 토마스 성균관대학교 교수 부자가 함께하며 성황을 이뤘다.

특히 문재인 정부에 대한 서 교수의 '촌철살인'급 입담으로 북콘서트의 열기가 한층 뜨거워졌다. 다음은 서 교수의 주요 발언이다.

 

펜앤드마이크 주관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온택트 북콘서트'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펜앤드마이크 본사에서 열렸다. 북콘서트에는 서민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등이 참여했다.2021.01.06(사진=펜앤드마이크, 조주형 기자)
펜앤드마이크 주관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온택트 북콘서트'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펜앤드마이크 본사에서 열렸다. 북콘서트에는 서민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등이 참여했다.2021.01.06(사진=펜앤드마이크, 조주형 기자)

 

▲ 서울시장이라는 자리는, 일반적으로 볼 때 대선 출마를 위한 디딤돌 정도로 봅니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서울시민들의 삶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서울시가 잘되려면 행정을 잘하시는 분이 필요합니다. 조은희 청장님 같은 분 말입니다.

▲ 저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 분들 만나면 물어봅니다. '문 대통령이 도대체 잘한 게 무엇이냐'라고 물어보면, 다들 말을 못합니다. 'K-방역'이라고 합니다. 마스크 잘 쓰는 등...국민들이 스스로 한 것을 가지고 자기들 거라고 합니다.

▲ 조은희 서초구청장님이 펜앤드마이크에 오신다고 하시길래 (보좌진) 20명에서 30명가량 올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렇지 않더라구요. 놀랐습니다. 역시 일하는 사람은 (본인이)직접 하신다는 거예요.

▲ 그런데 현 정부에서 2인자는 탁현민 비서관인데요. 문재인 대통령이 하시는 일이 없으시니까 자꾸 쇼(show)를 통해 뭔가를 꾸미시고...그게 비결인데, 그건 잘합니다.

▲ 정말 일 잘하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고 알아서 잘 한다는 겁니다. (코로나19) 백신도 그렇습니다. 백신 계약을 안하고 계시다가 갑자기 모더나와 (백신) 계약을 하니까 전화하시는 모습이 나옵니다. 백신 담당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담당이라고 하시더니 갑자기 마음이 변하시는지...그런 게 일 안하는 사람들의 특징 아닐까 생각합니다.

▲ 교통방송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해석을 다르게 할 수는 있는데, 팩트(fact, 사실) 자체를 바꾸면 어떡합니까. 완전히 왜곡된 말을 하는 거 보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작년 12월 정경심 교수 1심 재판이 있었는데, 표창장 하나 가지고 4년형 선고하는 게 어디 있느냐는 식으로 왜곡을 합니다. 자본시장왜곡 등의 혐의로 4년 형을 받은 걸 두고 마치 그게 다 표창장 때문이라고 왜곡합니다.

▲ 37%의 지지층이 매일같이 김어준(tbs)의 지령을 기다립니다. 공격하라고 하면 하는 겁니다. 여기를 없애지 않으면 제대로 된 나라가 되지 않습니다.

▲ 교통방송(tbs) 없앤다고 하면 김남국 의원도 찍어줄 수 있다는 것이죠.

▲ 그리고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말이죠. 국회의원 배지 달고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한다고 하는데, 열기가 안보여요. 올해 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예 떨어진다든가...불미스러운 일을 당하면 좋겠습니다.

 

 

조주형 기자 chamsae9988@pennmike.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