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황장수, '재앙 시대 생존 전략: 서민 포퓰리즘 15조' 출간
달라진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황장수, '재앙 시대 생존 전략: 서민 포퓰리즘 15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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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멀쩡한 국가와 대륙이 거의 사라진 대재앙 시대, ‘달라진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답하는 대한민국 최초 서민 생존 전략 책 '재앙 시대 생존 전략: 황장수 서민 포퓰리즘 15조(서포 15조)'가 출간했다.

《황장수 서민 포퓰리즘 15조(서포 15조)》는 막다른 코너에 밀린 서민들이 직접 정치일선에 뛰어들어 자신의 운명과 미래를 설계하고 실행에 나설 과정을 설명하고 그 방법을 집대성한 책이다.

성장이 정체되고 고용이 사라지며 저소득이 보편화한 축소지향 미래 사회에 새로운 한국형 경제모델을 만들어 가기 위한 ‘서포 15조’는 서민들이 자신의 미래는 서민들 스스로가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실용적 해법서다.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무너지고 현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효용에 의문이 쏟아지는 혼란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황장수 소장의 통찰과 전략은 이 땅의 서민들에게 현실적이며 지속가능한 삶의 변화를 일으키도록 돕는다. 그 출발은 평당 700만 원 이하의 싱가포르 식 국가적 주택공급, 대입 학력고사 부활, 내신 폐지 등으로 보다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답을 담았다.

저자 황장수는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를 졸업해 서울대 대학원 석사과정 수료했으며 현재 미래경영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그는 진리와 사상에의 맹종을 거부하고 지식인들의 편 가르기와 비열함을 혐오하며 수구기득권층의 천박함과 노블레스가 없는 사회를 질타하는 인물로 정평이 나 있다.

이 책은 그가 그동안 몸담았던 숱한 정치 조직에서의 경험과 투쟁하는 개혁보수의 리더로서, 포스트 코로나19・대공황 시대를 헤쳐 나갈 서민들의 생존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뿌리 깊은 수구기득권층의 특권 의식을 고발하고, 서민들의 삶은 서민 스스로가 능동적으로 참여해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 공정, 기회균등의 실천지침을 담았다.

성기웅 기자 skw424@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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