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자유시민, 오는 25일 문재인 규탄 집회연다..."밥상이 통째로 날아갔다"
행동하는 자유시민, 오는 25일 문재인 규탄 집회연다..."밥상이 통째로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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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7시~9시까지 광화문광장 동화면세점 앞서 열려...이병태・이언주 등 시국연설 나서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들이 국정파탄을 불러왔다고 비판해온 자유우파 시민단체 ‘행동하는 자유시민’이 광화문광장에서 규탄대회를 연다.

자유시민 공동대표인 이병태 카이스트 경영대학 교수는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25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광화문역 6번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문정부 경제파탄 자유시민 규탄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 집회는 자유시민이 여는 첫 집회로, 주제는 ‘무너진 서민경제 밥상이 통째로 날아갔다’로 정해졌다. 이 대표와 함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언주 무소속 의원이 시국연설에 나서며, 난타와 노래 등 문화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이 교수는 “우파들도 멋진 길거리 행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선보이려고 한다”며 “참가비는 없다. (자유시민의 뜻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오시는 것만 해도 열렬 환영한다”고 말했다.

김종형 기자 kjh@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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