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시록에서 말하는 사탄, 함세웅에게는 이재명이 메시아다[김원율 시민기자]
묵시록에서 말하는 사탄, 함세웅에게는 이재명이 메시아다[김원율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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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율 시민기자
김원율 시민기자

1월 11일 ‘서울의 소리’가 주최한 “민주평화민생을 위한 ‘희망 행동 22’ 토크 콘서트”에서 함세웅은 다음과 같이 발언하였다. 

“몇일 전 도올 김용옥이 이재명 후보를 가리켜 ‘하늘이 내신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정치지평이 기적처럼 되어 180여석을 우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180여명 국회의원이 좋은 뜻을 모은다면 우리가 꿈꾸었던 것을 모두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이재명 후보가 꼭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이는 하늘이 주신 기회입니다.”

함세웅은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한국 해방신학의 대부요, 정의구현사제단의 지주(支柱)이며 정의구현사제단의 온갖 악행 뒤에는 그가 있다. 한국 가톨릭교회의 복음정신의 쇠퇴, 반국가 · 반미 · 친북의 모든 행태에는 함세웅이 자리하고 있다. 가히 그는 요한묵시록에 나오는 바빌론의 대탕녀(大湯女)요, 사탄이라고 할 만하다. 요한묵시록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자기불륜으로 땅을 파멸시킨 대탕녀를 심판하시리라. 그 여자가 타는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가리라..... 그들을 속이던 사탄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졌습니다. 그들은 영원무궁토록 밤낮으로 고통을 받을 것입니다.”

함세웅은 모든 반국가 ·반역적 음모에서 김정은의 돌격대 역할을 하였다. 국보법 철폐, 주한미군철수, 연방제 통일을 주장해왔으며 2002년 효순이, 미선이를 위한 시국미사 주도, 2003년 송두율 교수 석방요구, 2003년 KAL기 폭파범 김현희 가짜 만들기를 주도하였고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탄핵에서 헌재무효판결을 받자 ‘부활하신 주님으로 모시겠다’고 발언하였다. 2010년 4대강 반대에 대하여 정진석 서울교구장이 ‘신자들은 자신의 양심에 따라 찬성, 반대할 수 있으며 한국교회가 반드시 4대강 프로젝트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고 하였을 때 교구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한국 교회 초유의 항명사태를 일으켰다. 

그는 1984년 서울강변도로에서 자신이 운전하던 승용차에 7세 어린이가 치여 사망하였으나 그는 성직자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어떠한 법적처벌도 받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단순한 훈련 중 미군의 교통사고를 이용하여 격렬한 반미시위를 벌였다. 그 외에도 평택미군기지 건설반대, 광우병 반대 촛불시위주도, 쌍용차 해고자를 위한 시국미사 매일 집전, 박근혜 대통령 퇴진시국미사, 국정원해체 시국미사, 세월호 특별법을 위해 민간인 피해자에게 기소권 수사권 요구 광화문 단식투쟁, 사드배치 반대 등 그는 성직자가 아니라 국가의 파괴 · 전복을 획책하여온 전형적인 반역적 인물이다.  

유유상종(類類相從)이라 하였던가? 함세웅에게는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소양도, 인륜도 갖추지 못하였으며 고모부와 이복동생을 살해한 김정은같이 흉악무도한 성격을 지닌 이재명이야말로 그의 꿈을 이루어줄 메시아인 것이다. 형수에 대하여 천인공노할, 입에 담지 못할 쌍욕을 퍼부은 인간, 나라를 스탈린 치하의 공포분위기로 몰고 갈 이재명이야 말로 북한의 김정은을 위한 돌격대인 그에게 있어 두말할 나위 없는 메시아요, 이재명의 대권도전은 그의 꿈을 이루어줄 하늘이 준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인 것이다. 

성남의 시민운동가인 김사랑은 처음으로 이재선(이재명의 친형, 이재명에 의해서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됨)으로부터 대장동 의혹에 대해 정보를 듣고 이에 대해 SNS상에 정보를 공유하던 중 성남시 경찰에 의해 백주대로에 납치되어 정신병원에 강제입원되었으나 가까스로 하루 만에 친지의 도움으로 정신병원에서 풀려났다. 이재명은 성남시장 시절 공권력을 이용하여 25명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켰다. 만약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공적으로는 막강한 정보기관, 군, 검찰, 경찰을 장악하고, 사적으로 조폭과 깊숙이 연계되어있는 이재명에게 있어 그의 반대자는 스탈린 치하의 공포정치를 겪게 될 것이다. 스탈린 치하에서 하루사이에도 수십, 수백명의 선량한 시민이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고 곧 이어 정보기관에 납치되어갔다. 그의 흉포한 심성으로 볼 때 이 나라는 솔제니친의 ‘수용소군도’처럼 될 것이다. 

월남의 짠후탄 신부는 반미 반국가 시위로 월남 국민을 속여 1975년 월남 적화의 일등공신이 되었으나 인간개조캠프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였다. 한국판 짠후탄 신부라고 할 수 있는 함세웅은 번영하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온갖 호사를 누리며 공산주의자들과 연계되어 짠후탄 신부처럼 천지를 모르고 깨춤추고 있으나 진정 그가 바라는 세상이 올 때, 그 자신도 인간개조캠프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할 것이다. 

김원율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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