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학자의 양심으로 4.3특별법을 받아들일 수 없다' 김학성 전 헌법학회장 ┃ 펜앤초대석 / 천영식 대표┃ 2021년 4월 6일
'헌법학자의 양심으로 4.3특별법을 받아들일 수 없다' 김학성 전 헌법학회장 ┃ 펜앤초대석 / 천영식 대표┃ 2021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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