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N사이트 페이지뷰 1500만 돌파...43일만에 500만 더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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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비상국민회의 출범'-'정성산 감독 식당 피습' 등 발빠르게 보도
잇따른 특종과 영향력 있는 기획기사로 눈길...단일기사 30만 돌파 조회 기록도
칼럼 필진에 홍지수·김규나 작가-김정호 교수 가세...날카롭고 수준 높은 글로 인기
영상 분야에서도 새 콘텐츠 잇달아 내놓으며 시청자 외연확대 힘써

종합 인터넷미디어 펜앤드마이크(PenN, 대표 겸 주필 정규재) 홈페이지 누적 조회수(페이지뷰)가 16일 오후 1500만회를 돌파했다. 국내외 독자들의 성원과 격려에 힘입어 창간 91일만인 지난달 3일 페이지뷰 1000만회를 넘어선데 이어 43일만에 다시 1500만회도 돌파하면서 '활자 이탈'이 두드러진 우리 언론계에서 이례적으로 빠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PenN은 4월 3일 페이지뷰 1000만회를 넘어선 이후에도 자유·진실·시장·국가정체성의 창간정신에 입각한 특종기사나 사회적 영향력이 큰 기사를 잇달아 취재해 보도하면서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는 PenN이 정권을 비롯한 어떤 외부세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독자적으로 기사 가치를 판단하고 보도하는 독립된 자유언론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지난달 9일 단독보도한 <'대한민국 비상국민회의' 출범한다...각계 우파원로 참여 "저항" 선언> 기사와 일련의 후속기사는 '비상국민회의'의 성공적인 출범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이 기사는 독자들이 자발적으로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텔레그램 등을 통해 공유하고 확산시키면서 포털과 제휴한 기존 메이저신문 인터넷판에서도 찾기 어려운 30만 5300여회의 폭발적인 기사 조회수를 기록했다. '비상국민회의'에 깊이 관여하는 인사들도 "처음에 얼마나 국민의 호응을 이끌어낼까 걱정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뜨거운 반응이었다"며 "PenN 기사의 기여가 절대적으로 컸다"고 말했다.

PenN은 최근 자기와 견해가 다르면 물리적 폭력도 서슴지않는 우리 사회 일각의 위험한 움직임에 제동을 거는 기사들도 적극적이고 비중있게 보도하면서 이슈를 선도했다.

지난달 30일에는 탈북자 출신 영화감독인 정성산 감독이 운영하는 인천의 식당을 겨냥한 사실상의 '심야 테러' 사건을 다룬 <'요덕스토리' 정성산 감독 운영 식당에 극좌세력 추정 괴한이 '테러'> 기사를 톱기사로 내보냈다. 이 사건은 PenN의 보도에 이어 기존의 주류언론인 조선일보와 문화일보가 이달 9일 각각 사회면 톱기사와 사설과 다룸으로써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PenN은 정성산 감독 식당 피습 사건 첫 보도 이후에도 <괴한에 '테러'당한 정성산 탈북감독 "많은 분 도움으로 정체 확인">기사와 <2018년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크리스탈 나흐트'>라는 제목의 현장기자 칼럼, <'저질 홍위병'들이 활개치는 세상>이라는 제목의 권순활 전무 겸 편집국장 기명(記名)칼럼 등을 통해서도 이번 사건이 지닌 심각성을 일깨우면서 우리 사회의 경각심을 촉구했다. 또 이 사건과 함께 강성 좌파단체인 한국진보연대 간부들의 의사협회 내 소동과, '드루킹 특검'을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이던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피습사건도 비중있게 보도하며 위험 수위로 치닫고 있는 사회 일각의 전체주의적 행보를 견제했다. 

이밖에도 <“촛불혁명이 헌법 1조 되살려냈다”…서울대의 이상한 인권교육>(5월 10일), <北인권영화 '사랑의 선물' 밀라노영화제 '최고의 영화' 후보선정>(4월 30일), <文정부, '국가인권정책' 공청회에 좌파 단체-동성애 단체 일색>(4월 27일), <光州교육청,'북한 수학여행' 청원참여 독려공문 학교에 보냈다>(4월 12일) <김정은 그림과 '하트' 인증샷 狂風>(5월 1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단독보도나 의미있는 기획보도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靑국민청원 게시판...정권 입맛 맞춘 ‘여론몰이 인민재판’ 창구로 전락?>(5월 8일), <‘땡전뉴스’ 뺨치는 지상파방송들의 국민여론 오도-왜곡, 도를 넘었다>(5월 14일) <KBS뉴스 진행,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원이 전부 맡는다>(4월 20일) 등 왜곡된 미디어환경에 대해 관심을 환기시킨 기사들도 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문제가 있는 언론사나 언론인은 매섭게 비판하면서도 어려운 언론환경 속에서도 자유와 진실, 저널리스트의 양심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언론인들을 격려하는 기사도 잇달아 내보냈다.

기자들이 발로 뛰고 머리를 쓰며 발굴해낸 차별화된 기사와 함께 PenN의 큰 '강점'으로 꼽히는 칼럼 필진의 확대도 좋은 반응을 받았다. 한국 여성 지식인 사회의 '거목(巨木)'인 박정자 상명대 명예교수가 '고군분투'해온 여성 객원 칼럼니스트에 최근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의 저자로 화제가 된 홍지수 작가와, 당당하게 자신을 '대한민국 소설가'라고 소개하는 <트러스트미>의 저자 김규나 작가를 추가해 실력과 필력을 겸비한 '환상의 여성 트리오 필진'을 구축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와 함께 경제 전문가로서 인지도가 높은 김정호 전 연세대 교수도 객원 칼럼니스트에 합류해 PenN의 성가(聲價)를 높이는게 기여하고 있다.

영상 분야에서도 기존의 인기 콘텐츠 외에도 잇달아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시청자 외연을 확장하는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투브 방송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강자(强者)로 자리를 굳힌 평일 오후 6시 PenN뉴스와 '정규재 영상칼럼' 등 기존의 방송 프로그램에 이어 천영식 미디어연구소장과 이세영 성기웅 기자가 국내 미디어 환경을 날카롭고 깊이있게 비평하는 <천영식의 미디어비평: 이·성폭발>, 한 주간의 주요 이슈를 소개하는 박다희 아나운서의 <오늘의 이슈> 방송을 새롭게 시작했다. 또 미국에서 고교와 대학을 마쳤고 토익 및 토익 스피킹 만점자로 원어민에 가까운 영어 실력을 구사하는 김민찬 PenN 기자가 국내 주요 뉴스를 영어로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새 프로그램도 곧 선보인다.

PenN은 올해 1월 2일 창간 후 한국 언론계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울 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자유의 진지(陣地)'로 자리를 잡았지만 이같은 단기 성과에 만족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더 많은 독자와 시청자들이 자유 진실 시장 국가정체성의 가치에 충실한 기사와 칼럼, 영상물을 접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예정이다.

이세영 기자 lsy215@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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