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플로리다 자택에 FBI요원 불시에 들이닥쳐...펜앤 외신 브리핑(8월9일)
트럼프 플로리다 자택에 FBI요원 불시에 들이닥쳐...펜앤 외신 브리핑(8월9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

☆ 마르 아 라고에 있는 트럼프 집에 FBI 요원들이 불시에 들이닥쳐

☆ 젠더 임금 격차가 더 일찍 벌어지기 시작한다고 데이터가 보여줘

△ 상원 기후 법안이 전기차 기금을 제공하긴 하지만 보조금은 제한

△ 나스닥, S&P지수 하락으로 마감, 우량주는 상승

△ 소비자들, 미래에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리란 예상 낮춘 것으로 드러나

△ UN 사무총장, 우크라이나 핵발전소 공격은 자살행위라 경고

△ 소프트뱅크, 기술주의 하락으로 손실 기록

△ 중국, 군사 훈련 확대...대만은 사이버공격과 싸우는 중

△ 뮤지컬 '그리스'의 스타이자 그래미상 수상자 올리비아 뉴튼 존, 73세로 사망

△ 거미는 꿈을 꾸나? 새 연구에 의하면 그럴 수도 있단 결과 나와

<뉴욕타임즈>

☆ FBI, 플로리다에 있는 트럼프의 자택 수색
★ 조사는 백악관에서 가져온 자료들에 집중될 것으로 보여

△ 미시건 주 당국자들, 트럼프 지지자들이 세운 파렴치한 선거 기계 계획 상세히 알려

△ 팝 가수이자 '그리스' 스타 올리비아 뉴튼 존, 73세를 일기로 사망

△ 분석: 일련의 좋은 소식들이 바이든에게, 하지만 우려는 남아 있어

△ 기후 법안으로 보조금이 제공될 예정이지만, 많은 이들에게 전기차는 지나치게 비싸

△ 우크라이나, 자신들의 남부 공격으로 러시아 전력이 방향을 바꿨다고 밝혀

△ 가자 지구의 또 다른 갈등, 이번엔 어떤 차이점이 있나...하마스가 빠졌다

<블룸버그>

☆ 중국, 펠로시 대만 방문으로 대만에 '뉴노멀' 강요하려 해
★ 바이든, 중국이 군사 훈련 이상으로 상황을 악화시키진 않으리라 확신
★ 대만, 중국과의 경제적 유대 관계로 추가 제재가 먹히지 않을 것이라 말해

△ 트럼프의 플로리다 자택 FBI가 수색, 이는 국무부의 새로운 압력인가

△ 중국 부동산 문제가 2015년 이후 주택담보 채무 최장기 정지 사태를 촉발시켜

△ 항공사 그룹, 홍콩의 격리기간 감소로는 충분치 않다고 밝혀 

△ 기시다의 내각 정비 계획에서 아베의 유산이 더 크게 나타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