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 데뷔 6년여 만에 사실상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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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승인 2021.05.18 16:51:30
  • 최종수정 2021.05.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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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 "오랜 고민과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각자의 길에서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기로 뜻 모았다"
걸그룹 여자친구. (사진=연합뉴스)
걸그룹 여자친구. (사진=연합뉴스)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6년여 만에 사실상 해체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8일 공식입장을 통해 "여자친구와 전속계약이 22일 종료된다. 오랜 고민과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각자의 길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기로 뜻을 모았다"라고 밝혔다.

쏘스뮤직은 "여자친구를 사랑해 주신 BUDDY를 비롯한 모든 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리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 멤버들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2015년 'Season of Glass'로 데뷔해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유리구슬' 등 히트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심민현 기자 smh418@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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