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40살 넘어 아빠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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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승인 2021.04.14 10:15:10
  • 최종수정 2021.04.1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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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 컬킨과 그의 여자친구 브렌다 송 최근 득남
배우 맥컬리 컬킨의 득남 소식을 알리는 TMZ 트위터. (사진=트위터 캡처)
배우 맥컬리 컬킨의 득남 소식을 알리는 TMZ 트위터. (사진=트위터 캡처)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주인공 '케빈' 역을 맡았던 배우 맥컬린 컬킨이 불혹의 나이에 아빠가 됐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등에 따르면 컬킨과 그의 여자친구 배우 브렌다 송은 최근 득남했다.

1980년생인 컬킨은 40살이 넘어 첫 아이를 봤다. 아이의 이름은 다코타 송 컬킨으로, 지난 2008년 교통사고로 사망한 브렌다 송의 여동생 이름에서 따왔다.

두 사람은 영화 '체인지랜드'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2017년부터 지금까지 열애중이다. 2018년 컬킨은 한 인터뷰에서 "송은 좋은 사람이고, 우리는 예쁜 아이 몇 명을 낳을 것"이라고 했다. 송은 지난해 잡지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컬킨의 옆에 있으면서 행복하지 않을 수는 없다"고 했다.

한편 컬킨은 1991년 '나 홀로 집에' 시리즈 주인공 '케빈' 역으로 9살의 나이에 일약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송은 태국계 미국인이며, 디즈니 TV 채널 아역배우로 출연했다.

심민현 기자 smh418@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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