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겸·김진태·허현준 펜앤방송 합류...PENN이 새로운 모습으로 구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김장겸·김진태·허현준 펜앤방송 합류...PENN이 새로운 모습으로 구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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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앤드마이크를 지켜주시고 사랑해주신 후원 및 구독자 여러분! 펜앤드마이크 대표 천영식입니다.

펜앤드마이크는 3년전 2018년1월2일 풍찬노숙의 찬바람속에서 오로지 새로운 언론에 대한 여러분의 기대와 희망속에 출범할수 있었습니다. 그 후의와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가 조금이라도 보답하는 길은 좋은 방송을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출범 3년을 맞아 국민의 방송으로 가기위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고자 합니다.여러분께 방송개편의 주요내용과 방향을 직접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오전 10시 텐텐뉴스를 개편합니다.

김장겸 전 MBC사장이 직접 진행을 맡아 ‘김장겸의 세상 읽기’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찾아갑니다.김장겸 사장은 문재인정부의 출범후 적폐세력으로 몰려 강제적으로 MBC를 떠난 탄압받는 언론인이자 저항의 상징입니다. MBC내 좌파 무능세력을 척결하기 위한 노력이 고발돼 지금도 수사와 재판을 받으며 고생하고 있습니다. 온갖 고통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시대의 양심이며,진실을 향한 목마름으로 펜앤에 합류하게 됐음을 말씀 드립니다. 

실력으로도 대한민국 최고입니다. 김장겸 사장은 87년 MBC에 입사해 정치부장과 보도국장, 보도본부장을 거쳐 사장에 오른 MBC의 간판이자 정통 언론인입니다. 펜앤 방송을 사랑하고 유튜브 방송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기에 서스럼없이 정규재 주필의 빈자리를 메워주시기로 했습니다.

김진태 전 의원도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매주 월요일 가칭 김진태의 ‘진태생각’이라는 이름으로 따끈따근한 정국 이슈를 심도있게 분석하는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가슴이 뻥 뚫리는 김진태의원의 시원시원한 생각을 가감없이 들을수 있는 기회입니다. 

김장겸 사장과 마찬가지로 김진태 의원도 여타 유튜브방송에는 출연하지 않습니다. 각종 이슈에 대한 이 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는 펜앤에서만 들을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화요일에는 청와대 행정관 출신으로 감옥생활까지 했던 허현준 전 행정관이 진행하는 ‘허현준의 돌격 청와대’를 방송합니다. 문재인 정권 청와대의 각종 비리와 문제점을 날카롭게 파헤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수요일에는 장예찬의 직설이 고정적으로 편성됩니다. 시사평론가 장예찬 씨는 젊은 나이임에도 각종 이슈에 대해 막힘없는 분석으로 이미 펜앤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있습니다. 내일을 책임질 젊은 일꾼 장예찬씨가 펜앤과 함께 성장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밖에 개그풍자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송을 기획하고 있으며 1월에 추가로 방송개편내용을 확정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근들어 실력있는 많은 분들이 펜앤의 방송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또 펜앤초대석을 확대해 여러분이 만나고 싶어하는 각계 각층의 다양한 전문가를 모시도록 할 예정입니다.

최대현, 양연희, 김진기 기자가 번갈아가며 진행하는 저녁 6시 펜앤뉴스는 현재처럼 계속됩니다. 펜앤뉴스는 3년동안 펜앤과 시청자들을 이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이미 펜앤뉴스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거 패널로 출연하는 패널중심의 뉴스로 변신이 시도되고 있습니다.최고의 전문가로부터 최고의 정보를 얻어갈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가겠습니다.

문정권의 폭주에 고통받으시는 여러분. 펜앤은 여러분의 빛과 소금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신뢰와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대표이사 천영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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