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초대석] 前국정원 직원들, "경찰에게 간첩을 잡겠다고? 北정찰총국이 환영할 일" - 염돈재 前 국정원 차장; 펜앤뉴스 (20년 11월 02일)
[앵커초대석] 前국정원 직원들, "경찰에게 간첩을 잡겠다고? 北정찰총국이 환영할 일" - 염돈재 前 국정원 차장; 펜앤뉴스 (2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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