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앤포토] "반미주의자 자녀들을 미국에서 추방하라"...시민단체, 美 대사관 앞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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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우파 시민단체 자유대한호국단(단장 오상종) 관계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반미(反美) 분자들의 자녀를 미국에서 즉각 추방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기자 회견을 열었다. 2020. 10. 30. / 사진=박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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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우파 시민단체 자유대한호국단(단장 오상종) 관계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반미(反美) 분자들의 자녀를 미국에서 즉각 추방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기자 회견을 열었다. 2020. 10. 30. / 사진=박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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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우파 시민단체 자유대한호국단(단장 오상종) 관계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반미(反美) 분자들의 자녀를 미국에서 즉각 추방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기자 회견을 열었다. 2020. 10. 30. / 사진=박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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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우파 시민단체 자유대한호국단(단장 오상종) 관계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반미(反美) 분자들의 자녀를 미국에서 즉각 추방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기자 회견을 열었다. 2020. 10. 30. / 사진=박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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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우파 시민단체 자유대한호국단(단장 오상종) 관계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반미(反美) 분자들의 자녀를 미국에서 즉각 추방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기자 회견을 열었다. 2020. 10. 30. / 사진=박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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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우파 시민단체 자유대한호국단(단장 오상종) 관계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반미(反美) 분자들의 자녀를 미국에서 즉각 추방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기자 회견을 열었다. 2020. 10. 30. / 사진=박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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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우파 시민단체 자유대한호국단(단장 오상종) 관계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반미(反美) 분자들의 자녀를 미국에서 즉각 추방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기자 회견을 열었다. 2020. 10. 30. / 사진=박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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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우파 시민단체 자유대한호국단(단장 오상종) 관계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반미(反美) 분자들의 자녀를 미국에서 즉각 추방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기자 회견을 열었다. 2020. 10. 30. / 사진=박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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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우파 시민단체 자유대한호국단(단장 오상종) 관계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반미(反美) 분자들의 자녀를 미국에서 즉각 추방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기자 회견을 열었다. 2020. 10. 30. / 사진=박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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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우파 시민단체 자유대한호국단(단장 오상종) 관계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반미(反美) 분자들의 자녀를 미국에서 즉각 추방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기자 회견을 열었다. 2020. 10. 30. / 사진=박순종 기자

박순종 기자 francis@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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