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문재인 정부의 사기 방역을 고발한다’ 문재인 코로나 피해국민 완전국민소송 변호인단 기자회견문
[전문] ‘문재인 정부의 사기 방역을 고발한다’ 문재인 코로나 피해국민 완전국민소송 변호인단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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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변호인단은 1일 서울 종로 세종대왕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사랑제일교회 변호인단은 1일 서울 종로 세종대왕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문재인정부가 코로나로 벌이고 있는 대국민 사기극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정부는 매일같이 코로나 신규확진자수를 발표합니다. 온 언론이 입을 맞춘 듯이 신규확진자 숫자만 국민께 알리기에 급급합니다. 먼저 ‘신규확진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신규확진자가 어제 10명이었는데, 오늘 100명이라고 했을 때, 이것은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았던 사람들이 갑자기 감염이 많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런 의미로 이해하고 깜짝 놀라며 두려워하게 됩니다.

정부와 언론이 오직 신규확진자 숫자의 단순 변화만 전면에 내세워 알리고 주입시키다보니 잘못된 인식이 발생한 것입니다.

신규확진자수는 반드시 그 대상이 되는 검사자수와 함께 발표되고 이해되어야 합니다.

신규확진자수라는 것은 어제는 없던 감염자가 오늘 갑자기 많이 감염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몇 명을 검사했더니 몇 명이 양성 상태에 있었다는 것이 검사를 통해 <발견>이 되었다” 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즉, 검사를 적게 하거나 아예 하지 않으면 특별한 이상 증상이 없는 한, 자신이 양성인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가고 일상을 살면서 자연치유가 되어 음성으로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이때 검사를 많이 해서 양성을 눈으로 확인하는 숫자도 많아지느냐, 아니면 검사를 하지 않아 모르고 지나가느냐의 차이입니다.

그래서, 이 정부는 코로나를 가지고 장난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415 총선을 전후하여서는 자신들이 만든 기준에 따라서 확진자와 밀접접촉을 한 접촉자가 아니거나 증상이 없는 사람의 경우 검사를 아예 하지 않거나 최소로만 하여 신규확진자숫자를 적게 만든 후 이 숫자를 발표하면서 ‘코로나 확산을 막았다, K방역이다’고 홍보를 한 것입니다.

또 반대로 815 광복절을 전후하여 대규모 문재인 규탄 국민이 광화문에 쏟아져나와 자신의 부동산 정책 폭망 등 모든 국정 실패를 규탄하는 범국민적 들불이 일어날 것이 염려되었는지, 갑자기 기존에 없던 코로나 대 광풍이 일어난 것으로 역시나 언론을 통해 분위기를 조장하기 시작하며, 특정 교회, 특정 집단에 깃발을 꽂아놓고, 접촉자도 아니고 증상도 없는, 기존에 자신들이 K방역이라고 자화자찬할 때는 검사조차 하지 않았던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강제검사, 강제격리를 하기 시작합니다.

검사를 많이 하게 되면 그 동안 검사를 하지 않아 모르고 지나갔을 무증상 양성 사실이 어디랄 것 없이 많이 확인되는 것이고, 이것을 가지고 단순 비교하여 신규확진자수가 이렇게 많이 늘었다, 대한민국 초비상이다, 2단계, 3단계 격상을 외치며 급기야 서울시 전역 집회금지 명령을 내린 것입니다.

둘째, 사랑제일교회발 관련 누적확진자수, 광화문집회발 관련 누적 확진자수라며, 어디어디發 관련 누적확진자수라는 발표의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대국민 사기행각입니다.

예를 들어 생각해보겠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교회를 방문하는 누군가가 양성 확진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일주일 내내 특정 회사를 다니고 여러 군데의 식당을 가고 매일같이 아침, 저녁으로 지하철을 타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교회발 확진자일까요. 회사발 확진자일까요, 식당발 확진자일까요. 지하철 확진자일까요.

국민 여러분은 지금까지 2호선 지하철발 누적 확진자, 3호선 지하철발 누적확진자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참으로 이상하지 않습니까. 코로나 감염 위험에 대해 거의 모든 전문가들은 밀폐된 좁은 공간에서 사람들이 신체접촉을 할 정도로 밀접해 있는 곳이 가장 위험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정부 발표대로라면, 대한민국의 지금까지 누적확진자 2만여명 중에 지하철에서 감염이 된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는 신기한 결론에 이릅니다. 진짜 그럴까요.

또 코로나 바이러스는 기독교신자이고 우파입니까. 교회에만 가고 절에는 가지 않으며, 광화문 문재인규탄 국민들에게는 가고 민노총 집회자들에게는 가지 않습니까. 감염된 집단을 코로나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정부가 누구를 타겟 삼아 코로나의 희생양으로 죽이고자 하는지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지하철에서도 감염이 된 사람들이 많을거야 라고 추측하시는 국민들이 있다면, 이 정부의 교회발, 광화문발 확진이라는 발표는 더 이상 믿지도 보지도 마시고 거짓 뉴스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처구니없게도 지금 문정부의 코로나 방역 관련 발표는 그저 이 정부가 코로나 감염이 어디서 시작되어 어디로 전파되었다 라고 발표만 해버리면 그것이 마치 과학적 증거가 있는 진실인 양 확정되어 버립니다.

이것이 대국민 사기이고 대단히 악의적인 거짓 발표인 이유는, 지금까지 정부가 발표한 모든 000발 누적 확진자라는 것은 그 자체로 과학적, 의학적 증거로 증명이 되지 않는 멋대로식 발표라는 것입니다. 택시기사 한 분이 전국을 돌아다니다가 사랑제일교회에 한번 방문했는데 이후에 양성 확진이 나왔을 때 이 정부는 사랑제일교회발 확진자에 넣습니다. 정부가 감염의 시작이나 감염의 경로를 소위 ‘깃발’을 어디에 꽂아놓고 발표를 하기 시작하고 검사를 마구잡이로 하기 시작하느냐에 따라 대한민국 그 누구, 그 어떤 집단도 한 순간에 코로나 집단 감염의 주범이자 혐오의 대상으로 생매장을 당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기가 막힌 코로나 사기극입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금방 알게 되는 이 이상한 발표들, 그 동안 온 국민을 속이며 자신들이 말하는 대로 믿게끔 만드는 엉터리 발표들을 매일같이 국민 머릿속에 세뇌하여 온 것입니다. 이렇게 당한 교회가 한 두 군데가 아닙니다. 주님의 성전인 교회들이 지역에서 죄인 아닌 죄인으로, 코로나 확산의 주범으로 매도되었습니다. 교회들은 반드시 들고 일어나 주님의 이름으로 이 불의와 싸우며 교회의 명예를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우한에서 시작된 바이러스를 우한폐렴이라고 불렀을 때 문재인정부는 뭐라고 했습니까. 특정 국가에 대한 혐오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코로나로 부르자고 했습니다. 중국에서 시작된 바이러스를 중국발 바이러스라고도 부르지 못하고, 국민들에게도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했던 문재인대통령이, 자국민인 교회와 광화문집회 국민들에게는 근거와 증거도 없이 함부로 앞장서서 ‘사랑제일교회발 감염, 전국의 특정 교회발 감염, 광화문발 감염’이라는 낙인을 멋대로 찍고 생매장을 시키려고 나섰습니다.

중국의 초기 입국 차단도 하지 않았고, 또 무슨 의도에서인지 815 광복절을 5일 앞둔 시점인 8월 10일부터 후베이성의 입국을 활짝 개방하였습니다. 이래도 우리의 저항이 잘못된 것이고, 문재인대통령이 잘하고 있는 것입니까. 문재인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셋째, 지금 이 정부는 코로나를 잡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 규탄을 외치는 저항 국민세력을 때려잡는 것입니다.

문정부가 코로나를 가지고 온 국민으로부터 고립을 시키고 국민 민심과 갈라치기를 하여 완전히 제압하고자 혈안이 된 대상 세력은 세 그룹입니다. 교회, 광화문집회국민, 의사단체입니다.

415부정선거 규탄 세력도 광화문집회국민에 포함될 것입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문재인 정부와 이를 추종하는 주사파세력이 하는 대로 끌려가지 않고 끝까지 저항하고 규탄하는 국민’이라는 것입니다.

공공의료도 말이 좋아 공공의료이지, 이 정부 들어서 심심하면 나오는 말이 ‘공공’입니다. 공공의료, 토지공개념, 기업의 공유화,,, 그럴듯한 말로 아무리 포장해도 문재인정부가 경제, 안보, 교육, 문화 등 전 분야에서 지금까지 보여준 언행과 정책들은 대한민국의 체질과 체제와 정신을 사회주의 공산주의화 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북한으로 기필코 이 나라를 끌고 가고자 계획하는 것이 점점 더 드러날수록 자유대한민국 건국의 기초가 된 기독교, 전국의 교회들과 성도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정부의 강경한 협박과 집회 금지명령에도 ‘나라가 저들 손에 이대로 무너지는 것을 볼 수 없다’고 그 폭우를 뚫고 나온 수십만명의 국민들이 문재인정부의 끝도 없는 폭정을 가만히 두고 보겠습니까. 시민단체 추천으로 의사를 만들고 의료진들을 정부 뜻대로 북에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는 문정부의 행태를 의사단체가 그냥 보고 있겠습니까.

이 세 그룹의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의 가장 큰 걸림돌이며, 문정부의 패악질과 사회주의로 끌고 가는 독재, 강압에 절대 굴복하지 않고 싸우는 현재 유일한 세력이자 국민들입니다. 속으로 분노하는 국민은 많지만 대부분은 침묵하며 숨죽이고 있습니다.

이 세 그룹에 대한 문재인정부의 코로나 빌미 탄압, 색출, 강제검사, 강제격리, 위치추적, 경찰력동원, 고소, 소송 등 무차별적인 공격 행태를 잘 보십시오. 이게 국민 건강이 걱정되어 코로나를 잡겠다고 벌이는 일로 보이십니까. 오히려 방역에만 집중해도 모자랄 시간과 인력을 오로지 문정부에 반대하는 이 세 그룹을 때려잡는 데 혈안이 되어 집중 포화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많아졌으니 코로나를 막기 위한 것 아니냐, 교회와 광화문에서 코로나가 대거 감염되었고 이 때문에 전국에 코로나가 퍼진 것 아니냐고 아직도 속고 계신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특정 집단에 정부가 마음대로 깃발을 꽂아 그 집단과 조금이라도 관련있는 사람들만 집중적으로 검사하고 이들을 주범으로 몰아 때려잡으면 코로나가 잡힐까요? 이들 특정 집단이 아닌 일반국민들에게는 검사를 대거 실시하지 않고 이번에 또 지나가 버리면 이들에게서는 확진자숫자가 적게 나올 수 밖에 없으니 문정부는 반대세력들만 진압한 후에 마치 더 이상 확산이 안된 것으로 거짓 결론을 내고 방역이 잘 끝났다며 또 국민을 기만할 것이고 이와 같은 일은 또 일어날 것입니다.

또, 대한민국 국민은 5200만입니다. 문정부가 사랑제일교회발, 광화문발이라며 무작정 집어넣어 발표하는 그 숫자가 다 진실하다고 가정해도 1500명 정도입니다. 1500명이 5200만 국민들에게 코로나를 어떻게, 어떤 경로로 얼마나 확산시켜 왔는지 증명할 수 있습니까.

보다 근본적으로 들어가서, 이번 코로나 확산이 교회나 광화문 집회 때문이라고 주장하시는 분들께 묻습니다. 이번 코로나의 주범인 교회와 광화문집회자들은 도대체 어디서 감염이 된 것일까요. 궁금하지 않습니까. 또 교회나 광화문 집회자들을 감염시킨 자들은 또 누구로부터 감염이 된 것일까요. 교회와 광화문집회자들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이 정부가 얼마나 한심하고 못된 짓을 하고 있는지, 얼마나 사악한 거짓말로 국민 모두를 기만하고 있는지 똑똑히 보십시오.

확실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처음 시작된 것은 중국 우한이라는 것과 중국 우한에서 유입된 바이러스는 지금은 발견이 되지 않고, 이태원 클럽 사태에서 시작된 감염때부터 전파력이 6배나 강한 GH변형 바이러스가 발견이 되었고 이 GH변형 바이러스가 지금의 교회, 광화문, 기타 전국적인 감염의 바이러스형과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코로나 감염병에 대해서 감염의 시작과 이동 경로 추측은 이것이 전부입니다. 누가 누구를 감염시켰다, 누가 어디로 감염을 확산시켰다는 말은 사실상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말이고, 정부는 더더욱 국민을 상대로 자신의 반대 세력을 표적 삼아 이러한 거짓 뉴스를 확대 생산해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문재인대통령發 터무니없는 논리와 과학적, 의학적으로 확인될 수 없는 허위 사실들이 언론을 이용해 대량 유포됨으로써 반정부 저항 국민들에게 집단 가해가 버젓이 일어나는데도, 다수의 국민들은 잘 파악하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침묵합니다.

이러한 거짓 방역의 위험성은 결코 성공할 수 없는 가짜 방역으로 결론날 수밖에 없어 결국 정부의 거짓말 방역의 피해는 또다시 고스란히 국민 몫이 됩니다.

특정 집단을 죽이기 위해 그 집단에 깃발을 꽂고 무차별 검사를 하고 이들이 주범인양 발표를 하면 그 특정 집단은 죽습니다. 소기의 목적 달성 후에 다시 전국민의 감염 현황을 조사하지도 않고 검사를 축소해버리면 다시 정부가 방역을 잘해서 신규확진자가 더 이상 나오지 않는 것으로 되어 버립니다. 이런 거짓 방역, 가짜 방역을 언제까지 반복 당해야 합니까. 대한민국이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넘어가 북한과 낮은 단계 연방제로 갈 때까지 입니까.

정부에 반대하는 국민들에 공권력을 쏟아 부으며 공격을 하는 데 사용하는 시간과 인력은 백신을 선제 확보하는 데 쏟아 부어야 합니다. 문재인 코로나 때문에 감염에 걸린 국민들을 상대로 구상권 청구 소송을 할 시간이 있으면, 중국 당국에 우리 국민을 대신하여 국가 소송을 제기하십시오! 중국발 입국도 즉각 전면 차단하십시오.

꼭 필요한 방역 정보, 수치, 통계를 매일의 신규확진자숫자와 똑 같은 수준으로 정확히 알리고, 특정 국민을 죽이기 위한 거짓 방역 정보와 가짜 뉴스를 정부가 유포하는 짓은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중대 범죄이며 미국에서는 이것만으로도 즉각적인 탄핵 사유입니다.

이상, 문재인 코로나의 대국민 사기는 계속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 대표적인 세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우리는,

2단계, 3단계 격상으로 온 국민이 생계에 위협을 받고 아무도 문정부에 반기를 들지 못하고 그 누구라도 양성 확진을 받아 죄인처럼 살게 될 것이 두려워 모두가 침묵하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애초에 중국에서 시작되고 문재인정부가 국내 유입을 막지 않아 시작된 문재인 코로나.

그 책임을 물어도 시원찮을 판에, 언제까지 온 국민이 문재인 코로나로 기만을 당해 근거 없이 특정 사람과 집단을 증오하고 회사, 학교, 학원, 자영업자 등이 생계의 벼랑으로까지 몰리는 이 난리를 반복해야 합니까.

현명하신 국민여러분,

미국은 방역을 잘못했고 한국은 방역을 잘해온 것이 아니라, 미국이 온국민의 24%에 해당하는 자국민에게 코로나 검사를 실시할 때, 한국은 고작 국민의 3%대에 해당하는 검사만 해왔습니다. 그것도 815를 전후하여 현재까지 그 동안 거의 하지 않았다고 봐도 무방한 검사를 폭발적으로 돌림으로써 3%대로 된 것입니다.

문재인정부의 코로나 대국민 사기극에 놀아나, 온 국민이 정신적 고통과 일상이 무너지는 일을 반복적으로 계속 당하지 않기 위한 유일한 길은, 우리도 지금 시점에서 온국민의 25%에 해당하는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것입니다. 양성이 확진된 사람은 병원 치료를 받고, 무증상인데 양성이 확진된 사람은 1주일 이내의 자가격리로 자연치유하고, 음성이 된 사람들은 코로나 발생 이전의 자유로운 일상과 경제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마스크, 열체크, 손소독 등의 생활방역만 잘 준수하면서 말입니다.

이것이 문재인 코로나의 대국민 사기극에서 벗어나고, 코로나 확산의 주범은커녕 오히려 감염 피해자일 뿐인 국민들이 서로가 서로를 증오하게 되는 문재인發 이간질의 덫에서 빠져나오고, 대한민국 곳곳의 경제와 일상이 정상적으로 회복되는 유일하고 투명하고 신속한 방역입니다.

이상 말씀드린 문정부의 경악할 만한 코로나 사기극을 완전히 저지하고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우리 815 광화문 비대위 및 사랑제일교회 변호인단은 오늘부터 문재인 코로나 피해 국민을 위한 ‘완전국민소송 변호인단’으로 확대 전환합니다.

코로나에 감염된 국민들은 코로나의 주범이 아니라 문재인 코로나로 피해를 입은 대한민국 국민들입니다.

문정부가 코로나의 주범으로 뒤집어씌우고 있는 이들은 코로나의 주범이 아니라 문재인정부의 국정 실패에 강렬히 저항하였다는 이유로 무차별적인 왜곡과 매도, 공권력을 동원한 탄압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입니다.

우리 코로나 국민소송 변호인단은, 문재인 코로나의 대국민 사기극을 법과 논리와 근거와 증거로써 끝까지 밝혀내고 국민들에게 알리고 문재인정부의 대국민 횡포를 저지할 것입니다.

우리는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K방역, 즉 검사를 하지 않아 확진자수가 적었던 것을 K방역이라고 부른 그 허상 같은 방역이 아닌, 세계 유수의 선진국가들 수준인 국민 25%에 해당하는 즉각적인 전수조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코로나 전체 감염 현황부터 신속히 파악하고 방역 문제점을 즉각 개선하고, 문정부에 대한 저항세력을 콕 집어 말살하는 식의 방역 이용이 아닌, 오로지 국민 건강과 국가 경제회복을 위한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방역이 이루어져 속히 나라 경제와 국민의 경제적 삶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문정부의 대단히 빗나간 거짓 방역과 싸워갈 것입니다.

우리는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문재인 정부의 국정 실패와 도 넘는 거짓말 정치, 니편 내편 극명하게 갈라 함부로 권력을 휘두르며 국민을 탄압하는 횡포에 맞서 ‘문재인을 파면한다’ 를 외치는 모든 국민들과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과 법률가의 양심으로 함께 싸워갈 것입니다.

물러나는 권력은 있어도 물러나는 국민은 없습니다.

그야말로 거짓과의 치열한 영적 전쟁이며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지만, 어둠의 자식들은 빛의 아들들을 이기지 못합니다. 절대주권자인 주님 안에서 우리는 반드시 이 거짓과 싸워 승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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