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앤드마이크,건국72주년 광복절 맞아 이번 주를 ‘대한민국 회복주간’으로 지정
펜앤드마이크,건국72주년 광복절 맞아 이번 주를 ‘대한민국 회복주간’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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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앤드마이크, ‘대한민국 회복주간’ 맞아 특집 기사 및 방송 편성

자유, 시장, 부국(富國)의 가치와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을 지키는 펜앤드마이크는 이번 주간(8.10.~8.15)을 ‘대한민국 회복주간’으로 정하고 특집 기사 및 방송을 편성하기로 했다.

자유, 시장, 부국(富國)의 가치와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을 지키는 펜앤드마이크는 이번 주간(8.10.~8.15)을 ‘대한민국 회복주간’으로 정하고 특집 기사 및 방송을 편성하기로 했다. 펜앤의 객원칼럼니스트인 이인회 서울대 명예교수도 최근 칼럼에서 “우리의 정치권력은 이미 우리 대한민국이 1948년 8월 15일에 새로 독립국가로 출범했다는 사실을 경축하기는 고사하고 그 역사적 사실과 함께 자유민주공화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의 실체를 현실에서 지워버리려는 세력에게 독점되어 있다”며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번영을 위해 혼신투구 하셨던 선열들의 독립정신에 기초한 이념적 토대에서 건설된 이 나라는 기적적으로 남들의 칭송과 부러움을 살 정도의 부강한 나라로 발전했지만 풍요 속에서 혼을 잃어 이제 그 나라를 지키기조차 어렵게 된 우리 못난 후진들은 그래도 다시 한 번 재기의 기회를 주십사하고 애국선열 앞에 비는 노력이라고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대한민국 회복주간’을 맞아 본사는 특히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회복을 위해 투쟁하는 시민단체들의 움직임을 적극 보도할 방침이다.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는 제주 4.3 특별법폐지시민연대가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과 여순사건 특별법안’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시민연대 측은 “일부 국회의원들이 인민유격대와 협조자들을 희생자로 인정해 보상하고 더 나아가 폭동을 봉기로 둔갑시켜 ‘폭동’을 ‘폭동’이라 말하면 처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남로당 제주도당원들의 만행을 정당화하고 폭동과 반란을 진압한 군경의 정당행위를 국가폭력과 학살로 왜곡하는 상황에 대해 분노하며 반드시 위헌법률 제정을 저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2일 오전 서울 종로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자유연대가 집회를 개최한다. 이용수 할머니가 참석할 예정이다.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13일 오전 국회 앞에서 문재인 정권의 반(反)주권, 반헌법, 반문명의 폭정을 고발하고 대한민국 국민의 주권회복과 헌법수호, 신문명 합류라는 시대적 대의를 밝히는 제3차 시국선언서를 발표한다. 정교모는 “문재인 정권이 집권 3년 3개월 동안 자유대한민국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거짓과 선동·독재와 무능·부패의 나라’ ‘비정상·반문명의 국가’로 전락시켰다”며 문 정권의 폭정을 7개 항목으로 고발하고 진실과 정의의 투쟁에 선봉이 될 것을 재확인할 예정이다.

13일 오후 3시 펜앤에서는 정경희 미통당 의원과 김용삼 대기자, 최대현 앵커가 출연하는 ‘당신이 몰랐던 진짜 건국 이야기’가 방송된다.

14일 정오에는 국회의사당 4번 출구 KBS 건너편 광복회관 앞에서는 백선엽 장군에 대한 망언을 규탄하는 집회가 열린다. 또한 이날 오후 2시에는 이화장에서 건국 72주년 기념식이 개최된다.

15일 오전 10시에는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육영수 여사 46주기 추모제가 열린다.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선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주최로 기도회와 대국민대회가 개최된다. 대국본을 이끄는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은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를 점령한 뒤 검찰, 경찰, 기무사, 국정원도 점령해 1국가 2체제를 만들어 대한민국을 북한에 갖다 바치려고 한다”며 “8월 15일 전 국민이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 모여 제2의 건국일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날 집회는 오후 12시부터 30분간 ‘청년 학생의 시간’, 12시 30분부터 30분간 ‘여성의 시간’, 1시부터 30분간 ‘시민단체의 시간’, 1시 30분부터 30분간 ‘한국교회의 시간’, 2시부터 1시간 동안 본대회, 3시부터 각 단체별 자유 행진으로 진행된다.

우리공화당의 태극기집회는 이날 정오부터 한국은행 앞에서 개최된다. 국본은 이날 정오부터 서초역 4번 출구 앞에서 ‘4.15 부정선거 규탄’ 집회를 개최한다.

양연희 기자 yeonhee@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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