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DB, 윤호영-김현호-김태술 재계약...배강률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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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승인 2020.05.13 17:40:55
  • 최종수정 2020.05.1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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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FA 3인방과 재계약 완료...윤호영 3년, 3억-김현호 3년, 2억2천-김태술 1년, 1억
원주 DB 프로미 윤호영. (사진=연합뉴스)
원주 DB 프로미 윤호영. (사진=연합뉴스)

프로농구 원주 DB 프로미가 윤호영, 김현호, 김태술 등 주요 FA 3인방과 재계약을 완료했다.

원주 DB는 13일 윤호영, 김현호, 김태술과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08년 데뷔한 후 줄곧 DB에서만 뛰어온 원주의 프랜차이즈 스타 윤호영은 계약기간 3년, 보수 3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타팀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진 김현호는 3년에 2억2000만원, '베테랑 가드' 김태술은 1년 1억원으로 FA 재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DB는 이 밖에 외부 FA 선수 중 서울 삼성 썬더스의 배강률을 1년, 5000만원으로 영입했다.

심민현 기자 smh418@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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