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 4.55% 급락...1주간 -4000포인트 '금융위기 이후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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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승인 2020.03.21 12:01:16
  • 최종수정 2020.03.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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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주간 기준으로 2008년 이후 최대 낙폭"
사진: 연합뉴스 제공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개국 통화스와프 체결 소식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가 또다시 크게 하락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13.21포인트(4.55%) 급락한 19173.98에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104.47포인트(4.34%) 추락한 2,304.9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71.06포인트(3.79%) 하락한 6879.52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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