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文, 초보적 양심 남아있다면 국민을 죽음으로 모는 행위 중단하고 대통령직 사퇴하라"
자유통일당 "文, 초보적 양심 남아있다면 국민을 죽음으로 모는 행위 중단하고 대통령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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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탄핵 국민청원이 100만명 돌파한 것 언급하며 이같이 비판
"文대통령이 대통령직 고집하는 한 대한민국도 제2의 북한으로 지옥의 대명사 될 것"
이애란 자유통일당 대변인.
이애란 자유통일당 대변인.

자유통일당은 27일 문재인 대통령 탄핵 국민청원이 100만명을 돌파한 것에 대해 "국민은 살아남기 위해 더 이상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부르길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자유통일당은 이날 이애란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탄핵 국민청원 100만명에 답하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애란 대변인은 "우한폐렴 감염자가 그야말로 우후죽순이다. 며칠 사이에 세자리를 훌쩍 넘기더니 네자리로 진입해 매일 새로운 기록을 갱신한다"며 "이제는 하루에도 세자리 숫자로 껑충 껑충 뛰어올라 언제 만명 단위로 넘어갈지 예측 되지 않는다"고 했다.

또 "코로나에 의한 우한폐렴 확산의 가장 확실한 주범인 중국인 입국을 차단하지 않고 시진핑과의 사진찍기에 매달려 국정을 개인정치쇼에 이용하려한 것이다"라고 했다.

이 대변인은 "유독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문 대통령은 취임초기부터 대통령이 아닌 광고모델처럼 행동하며 서울의 대형광고판들과 미디어들을 도배하며 어지럽혀 왔다"며 "판문점 사진찍기, 평양능라도 경기장 사진찍기, 백두산 사진찍기 등 문 대통령이 원하는 한장의 사진을 위해 대한민국은 너무도 비싼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문재인과 김정은이 파안대소하는 평화홍보사진 한장을 찍기위해 국가의 존엄이 무너져 내렸고 국가의 안보가 사라졌으며 국가의 존엄이 누더기가 되어 땅바닥에 딩굴었다"며 "그러다가 나중엔 시진핑과 함께 중국몽을 꾸는 사진 한장을 찍기위해 대한민국 국민이 중국발 전염병의 인질이 되었다"고 했다.

이 대변인은 "문 대통령에게 인간의 초보적인 양심이라도 남아있다면 이제 더 이상 국익포기, 국가 안보파괴, 국가해체 및 국민을 죽음으로 모는 행위를 중단하고 대통령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이 대변인은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고집하는 한 대한민국도 전염병으로 죽거나, 굶어 죽는 제2의 북한으로 지옥의 대명사가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심민현 기자 smh418@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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