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신임 사장에 최규성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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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승인 2018.02.23 10:44:39
  • 최종수정 2018.02.2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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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3일 제9대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에 최규성 전 국회의원(68)을 임명했다. 

전북 김제 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최 신임 농어촌공사 사장은 고향인 김제에서 17대부터 19대 총선까지 당선된 3선 의원 출신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등을 거쳤다. 최 신임 사장은 오는 26일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또 김광덕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농어민위원장과 정종문 전 전남도 경제과학국장은 농어촌공사 비상임이사에 임명됐다.

윤희성 기자 uniflow84@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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