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겸 前MBC 사장, '정권의 품에 안긴 노영(勞營) 방송 MBC’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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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승인 2019.12.06 10:25:16
  • 최종수정 2019.12.0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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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12일 창원에서 출판기념회 예정

김장겸 전 MBC 사장이 저서 ‘정권의 품에 안긴 노영 방송 MBC’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김장겸 전 사장은 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이어 오는 12일 오후 4시에는 자신의 고향인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사보이호텔에서 연다.

김 전 사장은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제가 해임된 과정과 문재인 정권과 홍위병들의 방송장악 과정을 담았다"고 밝혔다.

'펜앤북스'에서 출간한 저서 ‘정권의 품에 안긴 노영 방송 MBC’은 김 전 MBC 사장이 자신이 해임되는 과정과 문재인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 과정을 적나라하게 폭로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언론노조가 장악한 대한민국 공영방송 MBC의 민낯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김장겸 전 사장은 1961년 경남 창원시에서 태어나 마산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수학했다. 1987년 수습기자로 MBC에 입사하여 런던 특파원, 정치부장, 보도국장, 보도본부장을 거쳤다. 2017년 2월, 임기 3년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지만 그 해 11월에 해임됐다.

성기웅 기자 skw424@pennmike.com

김장겸 전 사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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