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大신문, 펜앤드마이크 소개하는 기사 게재...“1인 미디어에 비해 정보성 깊다”
高大신문, 펜앤드마이크 소개하는 기사 게재...“1인 미디어에 비해 정보성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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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통한 실시간 뉴스’-’펜도 들고 마이크도 드는 기자들’-‘자유로운 형식’ 등 세 가지 특징 소개
고대신문이 지난 1일 보도한 펜앤드마이크 관련기사들. (사진 = 고대신문 홈페이지 캡처)
고대신문이 지난 1일 보도한 펜앤드마이크 관련기사들. (사진 = 고대신문 홈페이지 캡처)

고려대학교 학보사가 발행하는 ‘고대신문(高大新聞)’이 최근 펜앤드마이크를 취재해 소개하는 기사를 실었다.

고대신문은 지난 1일 ‘유튜브로 만나보던 기자들, 어떻게 일하고 계십니까-펜앤드마이크 취재 관찰기’ ‘생산자는 책임감 갖추고, 수용자는 포용력 길러야’라는 제목의 두 보도에서 “취재하는 방식은 기존 언론과 비슷했지만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은 달랐다”고 전했다. 고대신문 기자들은 이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지난달 27일과 28일 이틀간 펜앤드마이크를 방문했고 펜앤드마이크 기자들의 청와대 앞 취재현장에도 동행했다.

고대신문은 펜앤드마이크의 특징을 ▲유튜브를 통해 전달하는 실시간 뉴스 ▲펜도 들고 마이크도 드는 기자들 ▲자유로운 형식 등 세 가지로 봤다. 

이 신문은 “20명 이상의 인력을 가진 펜앤드마이크는 1인 미디어에 비해 정보성이 깊다. 기존 미디어에 비해서도 필요할 때 언제든 실시간 보도를 할 수 있고 보도 길이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정치사회를 넘어 광범위한 분야로 나아가고 싶지만 인력 부족으로 다양한 기사를 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정규재 펜앤드마이크 대표 겸 주필의 고민”이라고도 전했다.

김종형 기자 kjh@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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