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앤드마이크, 네이버에 기사 칼럼 등 전송서비스 시작...다음은 9월10일부터 이미 전송
펜앤드마이크, 네이버에 기사 칼럼 등 전송서비스 시작...다음은 9월10일부터 이미 전송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올해 8월 펜앤드마이크의 네이버-다음카카오 검색제휴 통과 발표
네이버에서 검색된 펜앤드마이크 기사[사진-네이버 화면 캡처]

종합 인터넷언론사 펜앤드마이크가 29일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 대한 기사 전송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자유 진실 시장의 가치를 추구하는 자유독립언론 펜앤드마이크 홈페이지에 게재된 기사 칼럼 영상 등 콘텐츠를 이날부터 네이버를 통해서도 접할 수 있게 됐다.

펜앤드마이크는 네이버에 앞서 또다른 포털사이트 '다음'에 대한 기사 전송을 지난달 10일 이미 시작해 국내 양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카카오 뉴스에서 모두 기사 검색이 가능해졌다.

뉴스제휴평가위원회(평가위)가 지난 8월 12일 펜앤드마이크의 네이버·다음카카오 뉴스 검색제휴 심사 통과 사실을 공식발표한 뒤 펜앤드마이크는 양대 포털과 기사 전송에 필요한 실무작업을 거쳐 두 포털에 대한 기사 전송을 각각 시작했다.

포털의 뉴스 검색제휴는 창간 1년이 지난 언론매체만 신청할 수 있는데 지난해 1월 2일 창간한 펜앤드마이크는 창간 1년 여만인 올해 상반기에 뉴스 검색제휴를 처음 신청해 바로 통과됐다.

창간 이후 29일 오후까지 펜앤드마이크 홈페이지를 통해 보도된 기사 칼럼 영상 등 콘텐츠는 1만9500건을 넘는다. 이때문에 한국에서 신생 언론사로는 질적, 양적으로 전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풍부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성기웅 기자 skw424@pennmike.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