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의 이중잣대, 2016년 朴대통령은 예우 없는 피의자, 2019년엔 조국은 보호해야 (김진기 기자 ; 10월 1일)
文의 이중잣대, 2016년 朴대통령은 예우 없는 피의자, 2019년엔 조국은 보호해야 (김진기 기자 ;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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