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장자연 추행 혐의' 전직 조선일보 기자, 1심서 무죄 선고
'故장자연 추행 혐의' 전직 조선일보 기자, 1심서 무죄 선고
  • 조준경 기자
    프로필사진

    조준경 기자

    이메일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최초승인 2019.08.22 15:20:26
  • 최종수정 2019.08.22 1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배우 고(故) 장자연씨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조선일보 기자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오덕식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직 기자 조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조 전 기자는 2008년 8월 5일 장씨 소속사 대표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장씨를 추행한 혐의를 받았다.

그는 이번 정부 들어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의 권고로 10년 만에 재수사를 받아 지난해 기소됐다. 그러나 재판부는 조씨의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조준경 기자 calebcao@pennmike.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