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펜앤드마이크 후원자대회 "靑春, 시국을 논하다"개최
제3회 펜앤드마이크 후원자대회 "靑春, 시국을 논하다"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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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제2회 펜 앤드 마이크 후원자대회 [펜앤드마이크]
지난해 10월 제2회 펜 앤드 마이크 후원자대회 [펜앤드마이크]

‘자유, 진실, 시장’을 표방하는 정통 보수 종합 미디어 펜 앤드 마이크 제3회 후원자대회 “청춘(靑春), 시국을 논하다”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새종홀에서 28일 오후 4시부터 열린다.

작년 1월 문을 연 이래 펜 앤드 마이크는 짧은 시간에 자유진영의 대표 언론으로 자리잡았으며 인터넷과 모바일, 유튜브 등 뉴미디어 시대의 특성에 발맞춰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개회사는 정규재 펜 앤드 마이크 대표 겸 주필이 맡고 행사는 염윤희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메인 행사 가운데 하나는 토크콘서트의 주제는 "청춘 시국을 논하다-대한민국을 어떻게 구할 것인가?"이다. 

토크콘서트 참석 패널로는 ▲배현진-전 MBC 앵커/자유한국당 송파을 당협위원장 ▲성제준-영상칼럼니스트/성제준TV 대표 ▲안정권-프로반공주의자/GZSS TV대표 ▲윤서인-만화가/윤튜브 대표가 참석해 젊은 기운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젊은 유튜버들이 대한민국이 가야할 방향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개진할지 주목된다.

지금까지 열린 자유우파 행사에서는 연령이 높은 인사들이 자주 등장했기 때문에 젊은 세대의 접근성이 낮았다. 그러나 이번 행사는 '청춘'을 주제로 하는데다 젊은이들과 감성을 나눌 수 있는 배현진, 성제준, 안정권, 윤서인 등 유튜브 스타들이 참석하는 만큼 젊은 보수층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토크콘서트가 끝나면 깜짝토크쇼 '문배일에게 묻는다'가 열린다. 펜앤 뉴스 말미의 펜앤퀴즈쇼를 기획 및 제작해온 문배일(별명)씨가 참석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이날 펜앤 생방송 뉴스는 기존의 인사동 스튜디오에서 벗어나 세종홀에서 직접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오후 6시부터 송출되는 펜앤 생방송 뉴스에서는 이날 일어난 각종 이슈를 펜앤 드 마이크만의 분석력과 시각을 통해 소개한다.  

이날 후원자대회에는 자유, 진실, 시장, 국가정체성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펜 앤드 마이크의 정신에 공감하는 일반 시민은 모두 참석할 수 있다. 참석 희망자는 펜 앤드 마이크 경영지원팀(02-2138-5881)이나 회사 공식 메일(penn@pennmike.com)로 문의하면 된다. 

조준경 기자 calebcao@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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