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모임, '부패-무능-反민주 폭압 정권 물러가라' 성명 발표..."文정권은 칠거지악 정권"
국민모임, '부패-무능-反민주 폭압 정권 물러가라' 성명 발표..."文정권은 칠거지악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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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파탄, 무능·반민주 폭압·부정선거·국가안보 파괴·헌법유린·거짓말 등 '칠거지악' 정권으로 규정
"나라 경제는 언제 무서운 외환위기와 같은 재정파탄국가로 전락할지 우려되고 있는 실정"
"문재인 정권의 김정은 구하기 매진으로 국가의 위상은 적국의 발 아래로 떨어져 버렸다"
"文,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는 모든 기회 최대한 악용해 친문 좌파 인사들로 꽂아넣어"
"文, 국정 파탄시키고 사회를 반민주 불량 사회로 만든 책임 자인하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
지난달 31일 "반역자 문재인" 호소문을 발표하는 문재인 퇴진을 바라는 국민모임 관계자들. (사진 = 김종형 기자)

“문재인이 퇴진할 때까지 싸우겠다“는 취지로 출범한 ‘문재인 퇴진을 바라는 국민모임(국민모임)’이 20일 “문재인정권은 집권 1년 10개월 여 만에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불량국가 대열로 몰아가고 있다”며 “문재인 정권은 국민의 여망을 외면하여 국정을 파탄시키고 사회를 반민주 불량 사회로 만든 책임을 자인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국민모임은 이날 서울 중구 내수동에서 긴급 회견을 갖고 ‘부패·무능·반민주 폭압 정권 물러가라’는 성명을 냈다. 국민모임은 문재인 정권을 ▲부패 정권 ▲경제파탄·무능 정권 ▲자유민주주의 말살 반민주 폭압 정권 ▲부정선거 혐의를 받는 정권 ▲반미·친중·주사파 용공·종북 및 국가 안보 파괴 정권 ▲헌법 유린·위헌·반역 정권 ▲거짓말·국민 기만 정권 등의 ‘칠거지악 정권’으로 비유하며 “권좌에서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국민모임은 먼저 문재인 정권이 경제적으로 무능하고 부패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 해외로 일자리를 찾아 떠돌아야 하고, 잠재 실업률은 건국 이후 사상최고 수치를 향해 줄달음치고 있다. 퍼주기 포퓰리즘으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기금 고갈이 급속히 촉진되고 있다”며 “반기업적 사회주의 지향, 노동중심 경제 운영으로 제조업 후퇴와 수출부진, 물가인상, 폐업이 속출하고 있어 나라 경제는 언제 무서운 외환위기와 같은 재정파탄국가로 전락할지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했다.

문재인 정권은 자유민주주의를 말살하는 정권이라고도 했다. 국민모임은 “방송과 언론은 종북 민노총 세력과 정권의 결탁 아래 교묘히 조종·통제되고 국민은 진실을 알기 어려워 정확한 국정과 사회 실정 파악에 심각한 장애를 겪고 있으며, 온갖 루머가 횡행하고 있다”며 “좌익 정권이 필요하다면 누구나 투옥될 수 있다는 공포분위기가 만연하고 있다. 국민의 자유권을 포함한 기본권이 위협 받고 있는데, 문재인은 사회적 부도덕성이 이미 검출된 자들을 각료 후보로 줄줄이 지명했다”고도 했다.

‘드루킹 등 더불어민주당원 포털 기사 댓글 1억여회 조작 사건’에서 비롯된 19대 대선 부당 당선 의혹도 다뤘다. 이들은 “드루킹 김동원과 김경수 경남지사가 구속 수감되어 있으나 이는 빙산의 일각일 뿐, 반드시 국회의 특검법 제정으로 파 헤쳐져야할 민주주의 파괴 범죄혐의”라며 “(민주당 인사들이) 김경수에게 징역 2년 실형을 선고한 성창호판사에게 가한 인신 모독과 사법테러는 이미 백주에 행인을 테러한 것과 같은 헌정질서 파괴행위”라고도 했다.

외교 및 안보 정책도 비판했다. 국민모임은 “문재인 정권의 김정은 구하기 매진으로 국가의 위상은 적국의 발 아래로 떨어져 버렸다”며 “문재인은 국회와 국민의 공론화 절차 없이 불법적인 대북 접촉, 김정은 집단 비호행위를 끊임없이 자행하고 있다. 탈북동포들을 오히려 겁박하고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탈북민들의 자구 노력을 억압하고 있다”고도 했다.

또 문재인 정권이 헌법에 규정된 삼권분립을 위배하고 파괴하고 있다고도 했다. 국민모임은 “문재인은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는 모든 기회는 최대한 악용하여 (국가 요직에) 친문 좌파 인사들을 꽂아 넣고 있다. 국가의 계속성을 보위해야 한다는 헌법규정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다”며 “사상 유례없는 정치 보복으로 자신이 대통령 노릇을 하도록 길을 닦아준 대통령들을 줄줄이 잡아 가두고 대법원장을 누명 씌워 구속하여 국가의 계속성도 삼권분립의 민주체제도 무참히 짓밟고 있다”고 주장했다.

국민모임은 “문재인 정권은 국민의 여망을 외면하여 국정을 파탄시키고 사회를 반민주 불량 사회로 만든 책임을 자인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며 “대한민국 국민들은 지금 통곡한다. 그리고 최후의 비명을 발한다. 문재인은 더 이상 이 나라를 황폐화 시키지 말고 즉시 권좌에서 물러나라”고 촉구했다.

김종형 기자 kjh@pennmike.com

< 아래는 국민모임이 발표한 긴급 회견문 전문(全文). >

< 부패, 무능, 반민주 폭압 정권은 물러가라! >

문재인정권은 집권 1년 10개월 여 만에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불량국가 대열로 몰아가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은 통탄을 금할 수 없다.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 해외로 일자리를 찾아 떠돌아야 하고, 잠재 실업률은 건국 이후 사상최고 수치를 향해 줄달음치고 있다. 퍼주기 포퓰리즘으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기금 고갈이 급속히 촉진되고 있다. 정치보복으로 전직 대통령은 물론 대법원장, 대법관이 구속되어 재판을 받고 삼권분립이 파괴되어 자유민주 파탄 국가가 되고 있다. 탈북민들이 남한 공포증으로 불안에 떨고 온국민은 공권력의 인권을 비롯한 국민자유권 침해 위기 속에 전례 없는 공포분위기를 체험하고 있다.

방송과 언론은 종북 민노총 세력과 정권의 결탁 아래 교묘히 조종 ․ 통제되고 국민은 진실을 알기 어려워 정확한 국정과 사회 실정 파악에 심각한 장애를 겪고 있으며, 온갖 루머가 횡행하고 있다. 반기업적 사회주의 지향 ․노동중심 경제 운영으로 제조업 후퇴와 수출부진, 물가인상, 폐업이 속출하고 있어 나라 경제는 언제 무서운 외환위기와 같은 재정파탄국가로 전락할지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는 이러한 급속한 국정 파탄, 민생파탄, 자유민주사회 붕괴위기 상황을 초래한 주범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그를 추종하는 공직자 및 정권을 뒷받침하여 본연의 국민 대변자 역할을 위배하고 있는 여당을 지목한다.

우리는 이러한 국가 위기 상황 하에서 온 국민의 이름으로, 이제 문재인 정권을 부패, 무능, 반민주 폭압정권으로 단호히 규정한다.

문재인 정권은 국민의 여망을 외면하여 국정을 파탄시키고 사회를 반민주 불량 사회로 만든 책임을 자인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 총체적인 정권 담당 능력 상실을 자인하고 시급히 자유민주 헌법에 입각한 범국민 비상 내각을 구성하고 정권에서 물러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우리는 단호히 규정한다.

1.문재인 정권은 부패 정권이다.

2.문재인 정권은 경제 파탄 • 무능 정권이다.

3.문재인 정권은 자유민주주의 말살 반민주 폭압정권이다.

4. 문재인 정권은 부정선거 혐의를 받는 정권이고 부정선거를 획책한다는 의혹을 받는 정권이다.

5.문재인 정권은 반미• 친중• 주사파 용공•종북 및 국가안보 파괴 정권이다.

6.문재인 정권은 헌법 유린, 위헌, 반역정권이다.

7.문재인 정권은 거짓말정권, 국민기만정권이다.

실로 7거지악의 정권이다!

불쌍하고 억울한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여 즉시 물러가라!

2019년 3월 20일

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

강무영, 강수봉, 고영주, 김동길, 김인규, 김재창, 김진태. 김태규, 김태우, 김피터, 노재동, 노재봉, 노재성, 라득환, 박경진, 박상학, 박수철, 박승부, 박영재, 박재우, 박종득, 박창호, 박희도, 배병휴, 서옥식, 서우석, 서정갑, 손광기, 송영선, 신백훈, 심재철, 오세정, 유무정, 유봉수, 윤경상, 윤 용, 윤창중, 이강우, 이계성, 이도형, 이마리아, 이상진, 이애란, 이영철, 이용주, 이정수, 이종덕, 이진삼, 이창재, 임성수, 장경순, 정기승, 정진태, 조춘구, 전정환, 정광작, 정병윤, 정원식, 조성제, 조승일, 주옥순, 진등용, 최 광, 최광덕, 최용권, 최정이, 한효정, 허광일, 홍성남.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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