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에 이규석 前서울문화재단 본부장
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에 이규석 前서울문화재단 본부장
  • 성기웅 기자
    프로필사진

    성기웅 기자

    이메일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최초승인 2019.03.15 13:49:59
  • 최종수정 2019.03.15 16: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규석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
이규석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

문화체육관광부가 15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에 이규석(48) 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본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2년 3월 14일까지 3년이다.

이 신임 원장은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본부장, 남산예술센터 극장장,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 등을 지냈으며, 문화예술 여러 분야의 연구·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신임 원장이 그동안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진흥원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일상 속에서 누구나 손쉽게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2005년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문화예술교육지원법에 의거한 문화예술 전문인력 교육기관으로 전임 양현미 원장이 지난 1월 청와대 문화비서관에 임명되면서 약 2개월간 수장 공백 상태였다.

성기웅 기자 skw424@pennmike.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