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조세위원장에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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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승인 2019.02.26 11:03:18
  • 최종수정 2019.02.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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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박진선 사장.(연합뉴스 제공)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 조세위원회 위원장에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이사 사장이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대한상의는 2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조세위원회를 개최해 신임 위원장에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을 선임했다. 1997년 샘표식품 사장으로 취임한 박 신임 위원장은 현재 서울상의 감사를 맡고 있다.

박 신임 위원장은 "조세위원회가 세제·세정관련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당국에 전달하고 조세정책방향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대안을 제시한다면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리라고 기대한다"며 "대한상의 조세위원회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구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상의 조세위원회는 2008년 기업의 세제·세정 관련 애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세정책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출범했다. 주요기업 대표이사와 재경담당 임원으로 구성돼 있다.

윤희성 기자 uniflow84@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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