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앤드마이크TV' 유튜브영상 총조회수 2억뷰 돌파...구독자 36만 명 넘어
'펜앤드마이크TV' 유튜브영상 총조회수 2억뷰 돌파...구독자 36만 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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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독립언론 펜앤드마이크의 ‘펜앤드마이크 정규재TV(이하 펜앤드마이크TV)’ 유튜브 채널 영상 누적 조회수가 2억 뷰를 돌파했다.

자유 진실 시장 국가정체성의 가치를 존중하는 ‘펜앤드마이크TV’ 유튜브 총 영상 누적 조회수(과거 정규재TV 시절 방송분 포함)가 23일 2억 뷰를 넘어섰다. 같은 날 유튜브 구독자 수는 36만명을 넘었다.

영상 누적 조회수는 지난 2015년 2월 13일 1900만 뷰에 이르렀고, 이후 지난 2017년 10월 19일에 1억 뷰, 지난해 5월 1억 4천만뷰, 8월경 1억6천만뷰를 달성한 데 이어 가속도를 내고 있다.

'펜앤드마이크TV'는 지난해 1월 2일 종합 인터넷미디어 펜앤드마이크 창간과 함께 사실상의 1인 방송이었던 '정규재TV' 유튜브 채널을 '펜앤드마이크TV'로 통합하면서 평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PenN뉴스'를 진행했다.

창간 초 2000명 안팎의 실시간 시청자로 시작한 'PenN뉴스'는 정규재 대표 및 주필의 정확하고 예리한 논평과 아이템 선정 및 보도 방향의 차별화로 방송 4개월이 채 지나지 않아 1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최다 실시간 접속 시청자 수 1만 7000명을 넘기도 했다. 작년 8월 최대현 전 MBC 아나운서가 방송제작담당부장 겸 PenN뉴스 앵커로 펜앤드마이크에 합류하면서 방송의 질적 수준도 지상파나 종편 못지않은 수준으로 올라섰고 콘텐츠도 한층 다양해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PenN뉴스'와 함께 '정규재 영상칼럼', ‘김진의 정치전망대’ 등 다른 방송 콘텐츠 중에도 4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콘텐츠가 나오는 등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영상 최다 조회수로는 약 230만 회로 지난 2017년 <정규재 특별대담-박근혜 前대통령의 육성 반격> 영상이다. <고영태 녹음파일2 "박근혜 죽이고…">, <중국과 일본이 붙으면...> 제목의 '정규재 영상칼럼'도 100만 이상의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또한 '펜앤드마이크TV'에서는 지난해 서울 도심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3.1절 범국민대회’와 ‘건국 70주년, 8.15 국가해체세력 규탄 범국민 대회’를 생방송으로 중계 보도하기도 했다. 아울러 23일 검찰이 문재인 정권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의 전방위적 민간인과 공직자 불법사찰 실태를 폭로한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 김태우 수사관 자택 및 자동차에 대한 압수수색 현장도 생방송으로 중계 보도했다.

지난해 5월에는 자유·우파 성향의 서울시 교육감 후보자들을 초청 '서울시 올바른 교육감 후보 토론회'를 개최해 후보 단일화를 모색했다. 최근에는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PenN 초대석'에서 당대표 후보자들과의 대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펜앤드마이크TV'는 신원식 전 합참 작전본부장, 박재광 미국위스콘신 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등 각계각층 전문가들을 초청해 현 정권의 잘못된 정책을 진단할 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원자력공학과 학생 등이 출연해 자신들의 어려움을 직접 호소할 수 있는 창구가 되고 있다.

성기웅 기자 skw424@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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