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앤드마이크 '홈페이지 회원' 1만명 돌파...댓글 권한 가진 '적극적 독자'
펜앤드마이크 '홈페이지 회원' 1만명 돌파...댓글 권한 가진 '적극적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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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1개월만에 기사댓글 7만 4000건 넘어...회원 1명당 평균 7건 이상 댓글 작성
홈페이지 회원 중 상당수는 '후원 유료독자'...'댓글 권한 회원' 아닌 일반 독자도 많아
펜앤드마이크 홈페이지
펜앤드마이크 홈페이지

 

자유독립언론 펜앤드마이크(PenN) 홈페이지에 게재된 기사와 칼럼, 영상 등 콘텐츠에 댓글을 달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지는 '홈페이지 회원' 수가 4일 오후 1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 1월 2일 창간한 펜앤드마이크는 회원가입을 하지 않더라도 기사 등 콘텐츠를 볼 수 있지만, 무분별한 '악성 분탕질'을 막고 독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홈페이지 댓글은 정해진 절차를 거쳐 회원 가입을 해야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댓글을 달 수 있는 홈페이지 회원은 독자 중에도 특히 펜앤드마이크 콘텐츠에 관심과 애정이 큰 '적극적 독자'로 볼 수 있다.

4일 현재 홈페이지에 올라간 각종 콘텐츠에 붙은 댓글은 7만4000건을 넘어서 회원 1명당 평균 7건 이상의 댓글을 달고 있다.

자유 진실 시장의 가치를 존중하는 펜앤드마이크 홈페이지 회원 1만여 명 중 상당수는 펜앤드마이크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 월 1만 원 이상의 정기 구독 및 후원이나 일시 후원을 하면서 기사와 영상을 자주 접하는 애독자 및 시청자들로 추정된다. 또 별도로 홈페이지 회원 가입을 하지 않고 관심있는 기사와 칼럼, 영상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보고 있는 일반독자는 '홈페이지 회원' 수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물론 정기구독및 후원 독자 중에 홈페이지 회원은 아닌 독자도 적지 않을 것이다.

최근 펜앤드마이크 홈페이지의 하루평균 페이지뷰는 13만 회 안팎에 이른다. 또 창간 후 누적 페이지뷰는 3500만 회를 넘어서 4000만 회를 향해 다가서면서 '활자 이탈'이 두드러지는 세태에서 창간 1년도 안된 신생 언론사로는 전례를 찾기 어려운 독자들의 호응 속에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펜앤드마이크가 생산하는 각종 영상 콘텐츠를 바로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는 조회 수는 이와 별도로 집계되기 때문에 양쪽을 함께 감안하면 독자와 시청자 등 국민에게 전달되는 종합적 파급력은 훨씬 커진다.

홈페이지 회원가입 방법은 휴대폰 이용 시 최하단(PC 이용시는 오른 쪽 상단) '회원가입'을 누른 후 이름과 연락처 입력 후 원하는 회원 ID,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또 펜앤드마이크에 대한 '정기구독및 후원' 방법은 휴대폰 이용 시 화면 중간부(PC 이용시는 화면 상단)의 '정기구독및 후원' 창에 들어가 소정의 절차를 밟으면 된다.

앞서 지난달 26일에는 펜앤드마이크 홈페이지에 게재한 기사, 칼럼, 동영상 등 콘텐츠 수가 1만건을 돌파했다.

펜앤드마이크는 문재인 정권 출범 후 빠른 속도로 좌편향 폭주가 진행되는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지적한 잇단 특종 기사와, 기존 제도권 언론매체에서는 엄두도 내기 어려운 <'가짜뉴스' 만든 언론인> 시리즈를 비롯한 심층 추적및 기획기사, 영향력과 가독성을 갖춘 칼럼을 통해 자유우파 성향 국내외 한국인들의 정보에 대한 수요를 상당부분 충족시키면서 특히 오피니언 리더 그룹에서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토요일과 일요일을 포함해 매일 사명감과 열정을 갖춘 편집국 기자들이 취재한 다양한 국내외 주요 기사및 사내외 필진의 칼럼을 업데이트해 게재하는 인터넷신문과, 평일 오후 6시 'PenN 뉴스'와 영상칼럼 등을 업로드하는 유튜브방송을 함께 운영하면서 활자매체와 영상매체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한국 언론계의 새로운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성기웅 기자 skw424@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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