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펜앤드마이크 후원자대회...서울 세종문화회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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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호 정치사회부 기자(경력직)

  • 최초승인 2018.10.24 13:21:16
  • 최종수정 2018.10.30 20:21
  •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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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정기구독자에 대한 감사의 場...'펜앤드마이크의 길' 설명
이병태 교수,신원식 장군 특강-자유발언-축하공연도 예정
'펜앤드마이크 정규재TV' 유튜브 채널 통해 행사 생중계
1월 열린 창간 후원자대회는 혹한의 날씨 속에서도 후끈한 열기
지난 1월26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PenN 창간후원회원 대회. 이날 행사에는 1400여 명이 몰려 국제회의장 개설 이래 신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세영 기자)
지난 1월26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펜앤드마이크 창간후원회원 대회. 이날 행사에는 1400여 명이 몰려 국제회의장 개설 이래 신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세영 기자)

자유독립언론 펜앤드마이크(대표 겸 주필 정규재)가 주최하는 제 2회 펜앤드마이크·정규재TV 후원자대회가 30일(화)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다.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이어지는 이번 후원자 대회에는 종합 인터넷미디어 펜앤드마이크 주주및 후원자, 정기 유료구독자(옛 정규재TV 후원자 포함)들이 참석한다. 아직 후원자나 정기구독자가 아니라도 급진좌파 정권의 폭주 속에서 대다수 제도권 언론이 '권력의 홍위병'으로 전락하거나 권력의 눈치를 보는 엄혹한 한국언론 현실에서 자유, 진실, 시장, 국가정체성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펜앤드마이크의 정신에 공감하는 일반 시민도 참석할 수 있다.

'PenN 뉴스' 앵커인 최대현 펜앤드마이크 방송담당 총괄부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후원자대회에서는 올해 1월 2일 공식창간 후 인터넷신문과 유튜브방송의 시너지 효과를 통한 양적, 질적 성장을 통해 '자유의 진지(陣地)'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를 받는 펜앤드마이크(PenN)를 물심양면으로 격려하고 도와준 정기 유료구독자 등 후원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한다.

정규재 대표의 개회사와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에 이어 펜앤드마이크가 걸어온 길과 향후 비전을 권순활 전무 겸 편집국장이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최근 주목받고 있는 주요 우파 성향 유튜버들을 소개하는 시간에 이어 이병태 KAIST 경영대 교수와 신원식 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예비역 육군중장)이 각각 '파국으로 가는 한국경제'와 '대한민국이 위험하다'는 주제로 특강한다. 이병태 교수와 신원식 장군의 특강이 끝나면 축하공연 및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의 자유발언 시간 '나도 할 말 있다'도 준비돼 있다.

펜앤드마이크는 이번 후원자대회를 '펜앤드마이크 정규재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 뒤 녹화 영상도 업로드할 예정이다.

한편 펜앤드마이크는 창간 직후인 1월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1400여명의 시민이 모인 가운데 창간 후원자대회를 겸한 제 1회 후원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이날은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25도에 이를 만큼 혹한의 날씨였으나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상경하거나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이 대회 참석차 일시귀국한 교포들이 다수 참여해 열기가 뜨거웠다.

프레스센터가 생긴 뒤 단일 행사에 가장 많은 인파가 운집한 것으로 알려진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애국시민이 몰리면서 프레스센터 측이 제공하는 최대 좌석 기준 의자는 일찌감치 동났고 임시방편으로 마련한 '낚시용 의자'들로도 턱없이 부족할 정도였다. 당시 좌석이 부족해 각계 명사(名士)들 중에도 상당수가 고생을 마다 않고 행사장 바닥에 앉거나 선 채로 자리를 지키며 펜앤드마이크의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발전을 위한 전폭적 지원을 다짐한 바 있다.

제 2회 후원자대회에 대한 문의는 펜앤드마이크 경영지원팀(02-2138-5881)이나 회사 공식 메일(penn@pennmike.com)로 하면 된다.

한기호 기자 rlghdlfqjs@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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