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N뉴스' 실시간 시청자 한달 보름만에 최고기록 경신...1만36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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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앤드마이크TV 유튜브채널 구독자 27만 돌파...펜앤드마이크 온라인신문 페이지뷰는 3천만 돌파

 

종합 인터넷미디어 펜앤드마이크(PenN)의 유튜브 생방송  ‘PenN뉴스’ 실시간 접속 시청자 수가 한달 보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펜앤드마이크 정규재TV(약칭 펜앤드마이크TV)'를 통해 방송된 PenN 뉴스 실시간 최대 시청자 수는 1만3600명으로 9월3일 세운 종전 최고기록 1만3500명을 웃돌았다.

펜앤드마이크 최대현 앵커(방송담당 부장)의 진행과 정규재 대표 겸 주필의 논평으로 이뤄진 이날 뉴스의 아이템으로는 ▲先핵포기에서 先제재완화로 물러선 문재인 對北정책(한기호 기자) ▲동맹국들에게도 줄줄이 퇴짜 맞고 있다(양연희 기자) ▲한은, 성장률 또 낮췄다 금리도 11개월째 동결(홍준표 기자) ▲미 재무부, 한국·중국 환율조작 관찰 대상국 지목(홍준표 기자) ▲미국 중간선거, 下院 민주당 우세 점쳐져(김민찬 기자)▲카카오 택시는 좋고 카카오 카풀은 안된다?(조준경 기자)▲정치인들이 유튜브로 몰려오고 있다(성기웅 기자)▲탈원전이 일자리도 환경도 죽인다(윤희성 기자) 등이 준비됐다. 

또 최대현 앵커는 오프닝 멘트에서 이날 펜앤드마이크가 온라인신문 홈페이지 톱기사로 보도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불의한 남북(南北) 주사파 지배권력에 기죽지 말고 싸워 이겨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사실 양심 용기 비판언론이라는 4대 무기를 꺼내 싸워야 한다"는 페이스북 글을 상세하게 소개해 많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PenN 뉴스는 펜앤드마이크가 창간 및 개국 이후 꾸준히 지켜오고 있는 자유 진실 시장의 가치에 입각한 뉴스 아이템, 정규재 대표의 깊이 있고 날카로운 논평과 함께 MBC 출신 방송 전문가인 최대현 부장의 합류 이후 방송 뉴스의 기술적, 질적 향상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계속 커지고 있다.

'펜앤드마이크TV'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지난달 26일 26만 명, 이달 12일 27만 명을 넘어 18일 오후 현재 27만3,239명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펜앤드마이크 홈페이지를 찾아 온라인신문 기사를 읽는 독자들도 꾸준히 증가해 창간 9개월 여만인 이달 8일에는 홈페이지 누적 조회수(페이지뷰) 3000만회를 돌파했다. 

성기웅 기자 skw424@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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