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언론인' '명품 칼럼' 등 쉽게 찾는 PenN 홈페이지 활용법
'가짜뉴스 언론인' '명품 칼럼' 등 쉽게 찾는 PenN 홈페이지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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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 홈페이지
PenN 홈페이지

 

올해 1월 2일 창간한 펜앤드마이크(PenN)는 한국의 왜곡된 언론환경에 실망하고 '제대로 된 언론'을 열망하는 독자들에게 국내외 주요 현안을 깊이있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이와 함께 실력과 필력을 겸비한 사내외 칼럼은 국내 어떤 언론사보다 높은 수준이라는 호평을 듣고 있다.

창간 후 PenN 홈페지에 게재된 기사와 칼럼, 동영상 등 콘텐츠는 1일 현재 8400건에 육박한다. 홈페이지에서 회원 등록을 마친 독자가 이들 콘텐츠에 올린 댓글은 약 5만9000건으로 독자들의 피드백도 어느 언론사와 비교해도 뒤지지않을 만큼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최근 PenN 기자들이 공을 들여 취재해 온라인지면에 보도한 뒤 같은날 저녁 PenN 뉴스 유튜브채널을 통해 함께 내보내고 있는 연속기획 <'가짜뉴스' 만든 언론인> 시리즈는 독자와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PenN 홈페이지는 매일 새로운 기사들로 업데이트된다. 이때문에 관심있는 기사 중 일단 홈페이지 초기 화면에서는 사라진 지나간 기사를 쉽게 찾는 방법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들이 적지 않다. 이런 독자들은 컴퓨터의 PenN 홈페이지에서 각 분야 주요 기사와 기획·연재물, 칼럼 등을 찾는 '활용법'을 알아두면 기사 검색 때 좀더 편리하다. 물론 홈페이지에서 주제어나 기자명 등 검색어를 입력해 원하는 기사를 찾을 수도 있다. 

<'가짜뉴스' 만든 언론인> 시리즈를 비롯한 여러 기획, 연재, 특별기고는 홈페이지 상단 분류 목록 중 기획·연재 목록을 클릭하면 분야별로 나눠 쉽게 찾을 수 있다. 현재 기획·연재 목록에서는 '가짜뉴스' 만든 언론인, 문혁춘추, 미제스 에세이, 특별기고, 유니샘의 교실이야기, 나의 좌파탈출기 등이 구분돼 있다.

우리 사회 각계에서 활약하는 사외(社外) 객원 칼럼니스트들과 펜앤드마이크 사내(社內) 필자인 정규재 대표 겸 주필, 권순활 전무 겸 편집국장의 칼럼은 홈페이지 중간에 있는 칼럼니스트들의 사진을 누르면 PenN 창간 후 각 필자가 쓴 모든 칼럼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다. 사내외 칼럼니스트들의 사진은 1분 간격으로 한 명씩 이동하도록 돼 있다. 펜앤드마이크 간부들의 기명(記名) 칼럼과 일선 취재기자들이 쓰는 기자칼럼 'PenN 수첩'은 홈페이지 상단 ‘홈, 전체. 칼럼. 정치, 사회 등으로 분류된 목록 중 ’칼럼‘ 목록에서도 볼 수 있다.

펜앤드마이크는 미디어 비평 분야에서도 다른 언론사와 차별화된 강점을 갖고 있다. 홈페이지 중간의 미디어 목록에서는 한국의 왜곡된 언론 실태를 지적하는 기사와 KBS·MBC 내 자유우파 성향 노조들의 분투 등에 대한 기사를 볼 수 있다. 메인 홈페이지 하단에서는 최근 1주일 동안 독자들이 많이 본 기사와 이번 달 많이 본 기사의 순위별로 기사를 소개하고 있다.

또 펜앤드마이크는 원칙적으로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후 6시부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PenN 뉴스에 홈페이지에 게재된 최신 기사와 중요 기사, 칼럼을 중심으로 매일 약 50건의 기사를 선정해 자막으로 제목을 소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홈페이지 상단 ‘펜앤드마이크TV’ 목록에서는 'PenN 뉴스'의 녹화본과 '정규재 영상칼럼' ‘김진의 정치 전망대’ '눈으로 보는 경제 세대공감' ‘100초칼럼’ 등 ‘펜앤드마이크 정규재TV’(펜앤드마이크TV)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되는 영상을 볼 수 있다.

한편 펜앤드마이크 정기구독및 후원을 희망하는 독자들은 ‘정기구독 및 후원’ 목록이나 ‘정기구독 및 구독’이 쓰여있는 홈페이지 상단 빨간 박스를 누르면 후원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성기웅 기자 skw424@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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